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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생활

#기독교에서선이란!?

작성자수도 크레인|작성시간26.06.19|조회수22 목록 댓글 0

#기독교에서선이란!?

로마서 12:9 KRV
[9]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
https://bible.com/bible/88/rom.12.9.KRV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모든 것들은 이 세상으로 좇아온 것들로 사람이 살아가는 중에는 모두 다 악한 것들뿐입니다. 부득불 자랑할 만한 인간이 살아가면서 득도를 하여 참 선이라 할지라도 기독교에 유일하신 참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면, 이 세상의 모든 인간들이 숨 쉬는 순간마다 죄악으로 사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는 것이 성경에서 주장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참된 믿음을 갖게 하시는 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자(택자 구원)들만 구원하시는 분이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그분의 능력으로 사는 것이 전통 보수 신앙의 기독교로써, 다른 이름으로는 성경에서는 구원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행 4:12).

다른 이름들은 사탄적이요. 마귀적이요. 정욕적이요. 세상적으로 좇아온 것들뿐입니다(약 3:15). 그리고, 믿음을 떠난 내 이웃과 이웃나라들은 엑스트라들로 이 세상을 운행하는 중에 하나님의 책략으로 죄와 벌을 주시기 위한 하나의 도구들의 역할 분담들일 뿐입니다. 그들은 그렇게 쓰이고 이 땅을 떠나는 영원한 불구덩이로 들어가는 것이지요!?

요한일서 2:16 KRV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 좇아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 좇아 온 것이라
https://bible.com/bible/88/1jn.2.16.KRV


그러니깐 세상 정치사든~ 여. 야를 막론하든~ 세상 엘리트 그룹으로 이 세상을 지배하는 자들이든 이들 조차도 하나님의 지배 구조하에서 움직이는 자기들 잘난 맛에 사는 자들 일뿐입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온갖 더러운 악행들을 눈에 보이 듯 언론.방송으로 기사화 하며 저지르면서 세상 각 나라들의 국가에서 백성들을 호령하는 것들도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서 움직이는 흉악한 일들을 벌리는 것이지.... 하나님의 다스리심에서 벗어나는 일들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시끄러운 것과도 같습니다. 서로 잘났고 내 나라가 우선이고 내 가정이 내 회사가 내가 차지한 공간이 최고라고 떠들어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전쟁이 끊이지 않고 활활 타올라서 핵 전쟁으로 폭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제 말이 아니라 요한계시록의 일곱 나팔 재앙과 일곱 대접 재앙으로 끝나는 세상으로 하나님의 모든 계획대로 세상은 돌아가고 하나님의 보좌 앞 심판대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그곳에서 영생(천국)과 영벌= 영원한 불구덩이 속으로....)!!

말씀의 행실대로 마태 25장은 믿는 자들이 이 땅에서 살아가는 행실대로 세상 끝날에 예수님의 심판대에 서게 되는 내용들을 예수님께서 직접 자세히 가르치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25:40-41, 46 KRV
[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https://bible.com/bible/88/mat.25.40-46.KRV


(40절) 복음은 내 형제 안에서 사랑과 선행으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일생토록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한 복음이 아닙니다. 착각들 하지 마셔요. 착각은 자유지만(물론 그들도 사랑하지만 다른 차원으로 별개의 영혼 없는 사랑일 뿐....)~!? 제가 정치 발언을 한 것들은 그렇게 망해가는 것을 정신 차리고 신앙으로 굳건히 서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이 시대를 분석하면서 예수님을 더욱 사랑하여 깨어 있으라는 뜻밖에는 없습니다. 다른 뜻으로 밝힌 것은 죽어도 없습니다. 이 세상 것에 의지하지 말라는 것이고, 소망이든 희망의 어떤 것들로 만들어서 세상 우상들에 쫓기지 말라는 것밖에는 없습니다( 내가 사랑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나를 비판하는 신앙인이 그 정도의 배려와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없느냐는 다른 차원입니다. 따지려면 뭐라도 정도의 깊이 있는 삶들을 깨달을 때 따져도 늦지 않을 텐데.... 제가 어떻게 삐뚤어진 반문자의 마음까지 도닥 여야 할까요!? 짧은 글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세상 정치사가 자유민주주의로 흐르든 또는 공산주의로 가든지.... 이 뜻조차도 하나님의 보좌에서 지시가 내려와서 이 땅에 지배 구조로 운행되는 것이 됩니다(렘 33:2 =일을 행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

시끄러운 정치사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는 다툼과 전쟁으로 이 세상이 빈곤해지고 고통스러운 삶들만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도 성경은 다 밝혀 놓았습니다. 세계사로 흘려 온 지난 과거 역사와 현시대의 정치사에 정치인들은 국가의 국민을 위한 정치는 하지 않습니다. 어떡하든 지배하고 통제하려는 시스템으로만 흘려 가도록 만들어지는 구조가 이 세상 정치사요. 세상 나라들의 권력의 핵심으로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 됩니다.

무조건 기독교의 하나님을 믿는다고 사랑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사랑이란 복음의 능력으로 구원을 받는 자들을 위한 사랑이지 나라가 망하는 꼴로 가는 중에 국민연금 1600조 원이 맘대로 코스닥에 투자를 하고 코스피 상장을 올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지난 한 해 동안 220조 원을 날려 버렸으면, 앞으로 5년이면 1000조 원을 날려 버릴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여기에 부채질하면서 잘 한다고 한다면....!!! 국민연금은 국민의 돈인데 정치인들은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다니까요(2040년에 국민연금이든 모든 국고액은 고갈이 된다고 하는데 이대로 라면 이 보다 더 빨리 오지 않을까요)!?

그러한 뜻에 믿음들이 내포되어 있는데, 이 정도까지 깊이 있는 생각을 한다면 저한테 함부로 따져 들고 이렇다 저렇다 왈가 왈부할 입장이 아닐 텐데요!! 저는 죽어도 정치사에는 관심 없습니다. 단지 어떻게 흘려가는 것으로 이 시대를 분별하여 믿는 자로써 깨여서 믿음을 더욱 굳세게 매달려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 땅은 흥하든 망하든 하나님의 뜻대로만 흘려가도록 하나님께서 직접 이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어떻게 창조자의 권위에 도전하여 따지겠습니까!? 어떻게 피조물이 창조주의 높고 위대하심을 분간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분만이 이 세상을 맘대로 할 권한의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분만을 믿고 따를 뿐입니다. 우리 주 창조주 예수 하나님을 죽도록 사랑합니다. 영생토록 그분만을 사랑할렵니다!!

언젠가는 써야 할 글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에 항상 보면 제 글에 반문하는 자들은 저는 차단을 해놓습니다. 그들의 글은 볼 이유도 없고 자유주의요. 종교 통합주의(WCC)요. 세상적으로 해석하는 별난 사람이 어떻게 제 글을 이해를 할까요!? 보지 말라고 애초부터 당부를 해도 왜 그 사람은 보고 나서 저한테 따질까요!? 별의별 마음에 양이 차지 않으니 뭐라도 지적하면 될까 하고 하지만, 내 글은 100% 이해를 못 하는 중에서 어떤 이로움이 있을까!? 이로움이 없으니 떠나세요(이래도 이 사람은 안 떠납니다. 또 나중에 가서 참견합니다ㅋㅋ)!!

내 장담하지만 당신은 예수그리스도를 믿을 상이 아닙니다. 언제나 남 비판하고 참견해서 자기 입장을 굳히고자 똑똑함을 과시하려는 것 외에는 당신에게서 기대하고 있는 것이 없을 테니요!! 이젠 더 이상 댓구도 않을 것입니다. 갈 길이 바빠서 저는 제 일에 몰입할 것입니다.

기독교는 창조주 하나님의 신관을 100% 믿는 것입니다. 창조주의 법대로 하나님만 사랑하고 그분의 법도를 따르는 중에 그 믿음의 행실대로 선을 좇으라 하신 것이 기독교의 신앙관입니다. 그러한 신앙으로 마음의 중심이 잡혀 있지 아니하면 언제나 우리들은 자기 입장대로 살아가면서 따져들려고 하고 믿음적이지도 않는 것이 생각의 견고한 진으로 개개인의 성향과 성품들로만 바라보려는 지나친 자기 이기주의적인 입장대로만 판단하는 삶들이 대부분 말씀을 토대로 해서 바라보지 않는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발견하지를 못하는 안타까움 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저 역시도 부족하지만, 말씀의 깊은 통찰력에 빠져서 우리들의 자아를 내려놓지 않는 한 하나님의 은혜로 이 땅을 분별하고 통찰하며 세상을 다스리시는 창조자의 진정한 이 세상을 이렇게 다스림을 깨달아 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깨달아 가는 삶들이 깊으면 깊을수록 신앙생활로 성숙해지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님의 감동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진리 가운데로 따르는 은혜를 받는 삶들로 날로 날로 성숙해지는 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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