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눈동자]
"소설 예수'란 책에 나오는 예수님의 이야기다.
베드로의 어린 자식들과
장모님과 함께 베드로의 집에서
식사할 때 예수님이 드린 기도이다.
"하늘 아버지, 감사합니다.
이 풍성한 자리를 축복하소서.
이 음식을 준비한 손길도 축복하소서.
이 저녁 시간에 아버지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가족들과 함
께 빵을 뗄 수 있도록 돌보소서.
아버지의 영광이 이 땅에 충만하게
이루어지는 일에 저희를 쓰소서. 아멘."
"마음은 눈까지 뻗어 올라와 있습니다.
눈이 마음입니다.
눈으로 보는 것은 마음으로 보는 것입니다.
마음은 눈과 하나입니다."
맞다.
그래서 눈은 그 사람의 마음을 대변한다.
오늘 거울을 보고 당신의 눈동자를 찬찬히 관찰해 보시라.
당신의 마음은 어떤 상태인가?
또 가족과 이웃들의 눈동자를 가만히 살펴보고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어라.
"여호와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
곧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도다" (시 1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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