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경문

[스크랩] 터고사에 참고허세요.

작성자대법천왕|작성시간11.08.09|조회수276 목록 댓글 0

① 불사,칠성 (대청 또는 거실

천궁불사 일월불사 사해로는 용궁불사

팔도명산 산신불사 육천전안에 전안불사

○씨편 ○씨편 부리불사 신에불사 늘어주고 불어주는 업불사에 복불사님

오늘 고사맞이 정성을 받으시어 집안내외가 편안하게 받들어 주시고 동두칠성 남두칠성 서두칠성 북두칠성 사두는 칠성님 수위에서 ○씨에 가중에 ○남매 자손들 수명장수하고 말끝마다 향내나고 글문마다 문장나서

나라에 이름나게 도와를 주소사.

안당제석 안방의 다락 또는 제석상

대함제석 잰제석님 제불제천 삼불제석님

천지건곤 일월용왕 황사제불 불사제석님

사해로는 용궁제석 석자세치 후대제석

자세치로 고깔제석 바가지로 넝쿨제석

백항아리 진동제석 아들따님 점지하시던

안당으로 누다락에 삼신제석님

시월은 상달에 ○씨에 가중이 고사맞이로

이 정성을 드리오니 눈 진산에 꽃 본 듯이 설상에 매화 본 것같이 즐겁고 반갑게

받으시어 ○씨에 가중이 일 년은 열두 달

삼백 예순 날에 동서사방을 왕래해도

재수에 하리 없이 집안이 편안하고

하는 일마다 가지마다 꽃이 피고 잎잎이

번성하여 마음 안에 먹은 대로

받들어 주소사.

 

 

제가 집한테 공수주고 밤,대추 쌀 산을준다

 

 

 

도당, 부군 대청 또는 거실

○○동 지접으로 부군할아버지 부군할머니 도당할아버지 도당할머니 ○씨에 가중이

오늘 신곡자랑 햇곡천신으로 시월 상달에

텃고사 정성을 드리오니 이고랑산에

도당부군님이 반갑게 받으시고

즐거이 받으시어 도당문 열고 부군문 열어 하시는 사업이 번성하고 집안내외가

편안하게 점지를 하시고,

이고랑산으로 군웅할아버지 군웅할머니

이 정성을 받으시고 칼 같은 시절에

불 같은 해운 년에 ○씨에 가중에 ○식구가 엉그러져 살지라도 인 사냥 전 실물

제쳐주고 동서사방을 들여밟고 내밟아도

모든 액운을 걷어주고 제치어서

상덕을 입히어 주소사

.

 

 

성주 축원

대청마루 상을 차린데, 성주 모시는곳

안방 문위

사란전 오신군웅 상살받아 오신군웅

어마군웅 백마군웅 좌청용 우백호 나비명당 물 명당에 자리 잡은 업 성주님 복 성주님 와가성주에 대가성주 낮이며는 햇볕을

마다하시고 밤이며는 찬 이슬을 마다하시는 후덕하고 덕덕하신 성주왕신에 성주대도감 삼부인 마누라 아홉 아들에 한 딸 아기

일곱 손자를 거느리시는 안당부인,

초년성주는 스물일곱 이년성주는 서른일곱 마흔일곱에 와가성주 쉰일곱에 대가성주

예순하나에 환갑성주 일흔일곱에 노제성주 성주가 산란하면 대주가 산란하고

터전이 산란하면 기주가 산란하고

안당이 산란하면 집안이 산란한 법인데

이 정성에 성주님 수위에서 앉으신

자리가 편안하여 업가되고 복가되어

집안 식구 인명에 깔축없고

재물에 손재 없이 도와를 주시고

○남매 자손들 문장 나고 이름나서 집안에 영화나게 받들어 주소사.

 

 

 

 

 

조왕 축원 부엌 또는 싱크대

앞으로는 화덕장군 뒤로돌아 굴뚝장군

부뚜막에 조왕신에 조왕각시

○씨에 가중이 조석으로 주방에서

조리를 하여도 화재수 화상수 막아주고

집안 식구가 음식에 탈이 없고

건강에 탈이 없이 수사납고 액사 난 것

걷어주고 제쳐주고 수명장수하게

받들어 주소사.

 

신장 축원

천궁신장에 일월신장 사해로는 용궁신장, 상산신장에 오방신장 육갑신장에 둔갑신장, 육천전안에 전안신장에 신중신장 의술신장, 도당신장에 부군신장, 신장님 수위(秀偉)에서~

오늘 이 정성을 받으시고 ○씨에 가중이 험란한 시절에 내돌아 살지라도 가내진중에

수사납고 액사 난 것 걷어주고 제쳐주고

인명에 탈이 없고 재물에 손재 없이

편안하게 받들어 주소사.

 

(대청마루(거실)에 차린 상 앞에서 공수를 주다가 신장기를 들고 집안 내를 전부 둘러내고 제가 집한테 신장기를 뽑힌다.

 

 

 

 

터 대감

터의 각 곳에 떡과 술을 놓은 곳

 

○○동 터전으로

장독대로 천신대감 내리돌아

지신대감 도당대감 부군대감 구능대감

산릉대감 원주집주 터주대감

산나무 지접대감 죽은나무에 목신대감

이담저담 넘나들며 어사를 돌고

순라를 돌던 개비대감님,

시월은 상달에 신곡자랑 햇곡천신으로

고사정성을 받으시고 터주지신이 좌정하여 집안이 편안하고 금자 전 은자 전을

안고 지고 놀으시던 욕심 많은 대감님

탐심 많은 대감님이 나갈 때엔 빈 바리요

들어올 때에는 찬 바리로

부자장자가 되게 받들어 주시고,

늘어주고 불어주는 업대감님 복대감님

은주저리 금주저리 주저리대감님

업족제비는 새끼치고 긴대업은 기어들고

두꺼비업은 뛰어들고 돼지업은 걸어들어

먹고 남고 쓰고 남게 도와를 주시고,

앞문전에 시주대감 수문장으로 패장대감

○씨에 가중에 집안 식구가 나갈 때에는

수를 세고 들어올 때 점고하는 수문장대감님 오늘 이 정성을 받으시고

강적 수적 화적

도둑수 실물수 물리어서 가내진중이

편안하게 도와를 주소사.

 

 

오늘 이 정성을 받으시고 ○○( 상호)가

나라에 이름나고 장안에 소문나서

오는손님 휘어들이고

가는손님 섟을잡아 앉은바위 솟구치듯

선바위는 떼구르듯 골이차고

문이메게 받들어 주시고

○씨에 기주님 가지마다 꽃이피고

잎잎이 번성하여 부자 되고 장자 되고

집안이 편안하게 도와를 주소사.

 

사슬

월도를 세울 때

 

○○살에 ○씨에 대주님 하는 사업이

번성하고 몸 건강하게 받들어 주시고

○○살에 ○씨에 기주님 건강하고

집안내외가 편안하게 도와주시고

○남매 자손들 건강하고 글 잘하고

문장나서 나라에 이름나게

도와를 주옵소사.

 

사슬 세우기

부군할아버지 부군할머니 도당할아버지

도당할머니 오방신장 팔만신장

○○동 지접으로 텃대감님

○씨에 가중이 시월은 상달에 햇곡맞이

신곡자랑으로 이정성을 드리오니

천금사슬 만금사슬 명사슬

복사슬로 내립소사.

반 사슬로 받지 마시고 왼 사슬로 받으시고 육지사슬로 내리소사.

소지를 올리며 제가 집 식구마다 축원덕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