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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님들 소리

지기와. 신의 인연.

작성자엄PD|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몇칠전에. 

손님부부께서. 울 도량으로  점사를 보러 오셨는데요. 

인천에서. 큰사업을 운영 중인. 손님 부부의. 남편분. 

얼굴이. 근싶이 가득한 얼굴이었다고. 할아버지께 들었었다. 

 

나는. 별일 아니겠지. 그냥. 

법사님. 한분에 할아버지. 뒷페보시는 할머니만

될줄알았는데.  일이 큰굿이 되었다. 

 

점심을  먹으러 가려고. 하는데......

할머니께 전화가 와서 조금 의아했는데.  

들어보니. 큰쿳하시는. 경남. 마산  선생님들. 섭외하는일이었다. 

자주 뵙지는 못해서. 조심스럽게. 

연락드렸는데. 오시기로. 하셨다.

 

그러고나니. 

나한테도. 지기를 주시나보나. 😭 

나머지는 끝나고.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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