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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현의 Behind War : 6·25의 장군들-6·25 때 외아들 구출작전을 과감히 중지시킨 미군 장군

작성자남도현| 작성시간14.07.12| 조회수89| 댓글 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이충섭(choon****)2014.07.11 23:44:32
    가슴 뭉클한 기사네요. 저런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나 봅니다.
    우리는 미국을 도와 준적이 없는데 저분들은 한국을 위해 피를 흘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조현식(verd****)2014.07.12 00:42:27
    미국이란 나라의 덕에 맹신이 아니라 진심으로 감사해 하는 방법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이정일(lee****)2014.07.11 23:31:53
    우리의 위정자나 공직자는 마음속에 새겨두기 바란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이한식(black****)2014.07.11 22:06:39
    그차이가 그저 주운 민주주위와 오랜시간동안 찾은 민주주의의 차이 아닐까요?
    이나라 권력자들은 권력을 축재나 집안 보신에 사용하지만 그들은 오랜 역사를 통해 배워온
    그들의 노릅리스 오블리제를 그냥 스스로 알고 실천하는 거겠지요!
    이나라에 장관, 총리 하나 찾는게 그렇게 어렵다든게 너무 슿퍼집니다.
    어찌 그렇게 돈에 빠져 사는지 ...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조현식(verd****)2014.07.12 00:43:36
    다른 나라에 가서 목숨을 건 전쟁을 하는 마음은 국가를 넘는 사랑입니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문태욱(underwood****)2014.07.11 19:44:35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다시 한번 상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강준호(nan****)2014.07.11 18:48:45
    요즘같은 난세에 제 임무도 제데로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길이 길이 본 받아야 할 인물들 이네요.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강대성(berek****)2014.07.11 18:07:46
    우리네 군을 이끌고 있는 장군님들 저글 읽고 감동을 가장 많이 받으셔야 할듯,,,
    그저 별달았다고 권위 의식에만 사로 잡히지 마시고요. 그래도 우리한테는 병사들과 같이 하신
    채명신 장군 같은 분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그리고 군을 마음대로 주무르는 군피아들에 대한
    문제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그런데 대통령 께서는 아직도 군피아의 폐해를 모르시고
    강군 강군 외치시는데 군피아가 없어지기 전에는 절대 강군이 될수없고
    저글은 그저 우리한테는 남의 일밖에 안된답니다
    군피아의 적폐 이번기회에 공정하게 돌려 놓아야 합니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강래성(nsk****)2014.07.11 17:46:17
    6.25.로 남북 250만여명이 죽고 다쳤다 한다. 그 전쟁을 벌린자가 김일성,
    그자는 전범인데 이를 추종하는 종북 적화통일 분자들이 대한 민국에서 활개치고 있으니..
    국회도 상당수가 잠복 줌동하니. 우리 정신 빳짝 차리고 선거하자.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장사연(jr****)2014.07.11 17:26:59
    샘워커는 후일 참모총장이 되었다. 당시 카터 대통령의 주한미군 철수를 반대하다가
    강제 전역 당하였다. 얼마전 W,워커장군의 손녀가 우리나라를 방문하였다.
    워커힐 호텔은 아버지 워커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우리나라는 이 두 부자의 은공을 길이 기억해야 한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박영규(3927****)2014.07.11 16:52:23
    워커 장군의 죽음이 헛 되지 않고 그 아들의 군인정신과 밴플리트 장군의 공로와
    밴플리트 2세의 전사는 한국을 지키는데 기여하였음을 대한민국과 국민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미국이 승전해서 일제로부터 한국이 독립과 해방이 되고 공산침략으로부터
    한국을 지켜준데 대해 역사에 길이남겨야 합니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김태운(ktw****)2014.07.11 16:52:09
    그럼 우리나라 지도층의 노블리스 오블리제는??? 군면제에 위수 지역 이탈??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이명숙(ckd****)2014.07.11 16:22:5
    미국만이 아니었지요. 북한을 위해 싸운 중공도 같은 사례가 많지요.
    모택동의 아들이 전사....한반도에서 싸운 미국과 중공은 이러한데....
    .우리는......여기에 국가개조, 국민개조가 시작되어야 합니다.
    백성들은 군역을 부여하고 사대부에겐 군역을 면제시켜 주고
    망한 조선의 전철을 다시는 되풀이 말아야지요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변희룡(jjb****)2014.07.11 16:16:32
    여러분 부러워 마세요. 우리 대한민국 군인들 중에도,
    소리없이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행하는 사람들이 많고도 많아요.
    자식 군대 보내고 자기 자식인거 절대로 비밀에 부치는 장군들, 자기 자식위해
    절대로 군에 전화연락 하지 않는 고급 장교 출신들, 많고도 많아요.
    단지 표내지 않을 뿐이지요. 표를 내면 명예가 훼손된다고 생각하거든요.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황보균(m****)2014.07.11 15:25:34
    6.25 전쟁때 고위공무원 가족들은 홍콩에서 지냈다고 들었는데
    그럼 우리나라를 피로써 지킨 사람들은 일반 서민들만.. 참 한심하더군요.
    밑에 분 말씀대로 제헌국회의원과 장차관들 자식들 조사함 해 보세요~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이민성(2****)2014.07.11 14:51:54
    언젠가는 꼭 조사해 보고 싶은 사항....
    제헌의회 국회의원과 건국 당시 장차관들의 아들들이
    6.25 전쟁에 참전한 경우가 있는지 여부....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김기주(mp9****)2014.07.11 14:43:43
    왜 미국이 최고의 강대국이고 선진국인지를 보여주는 한예가 될것입니다.
    우리의 고위층들은 과연 어떻게 행동 할까?
    솔선수범의 모범을 보일 것이라고 믿어 봅니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박문수(cliff****)2014.07.11 14:20:06
    한국의 한가닥 했던 인사들은 아들들을 대부분 미국으로 보내고
    군대는 커녕 세금도 안내고 살다가 늙으막에 한국의료비 싸니까
    의료혜택보러 요즘 다 시몰려들고 있는중. 이런 쓰래기같은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갉아먹는 바퀴벌래들임.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강성수(ss****)2014.07.11 14:06:01
    과연 위대한나라의 위대한 군인들답다. 이런분들의 희생이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존재한다. 우린 미국의은혜를 입었다.
  • 작성자 글리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7.12 윤석원(class****)2014.07.11 14:01:46
    남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혈육까지 희생시키는 위대한 인물들!
    과연 우리에겐 이런 위인이 있을까? 수준이 한창 높은 선진국민을 둔
    미국이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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