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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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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시간26.06.05|조회수58 목록 댓글 0

사대천왕...

1)2026.6.3(수) 9회 지방선거날...저녁,시콜년이 인정한 정통 보수우파 방송들로,태어나 제대로~정통 보수우파 정치인들과~검찰검사 조직들에대해~바른정보들 알게되어~시콜년이 처음으로,정통 보수우파 정치인들에대해~투표를 하는거라~손상대방송 준pd가~교육감들은 아이들 교육과 연결되어있어~정당논리와는별개로,국민들인 지자체시민들 추천으로~당들이 후보정하는거라~반드시 이름 알아야한다는 정보로...

ㅋㅁ~~~~~~~...

2)보호자에게~시콜년~시민들이추천한 국민의힘당 교육감을 보여주며~한표라도 아쉽게 만들어놓은게,시콜년도 아주크게 한몫했다는 뜻으로<<<요말은 하지는않았음>>>바뤄놔야한다며~시콜년은 국민의힘당 정치인들 찍을거라는 의지라할정도로 뜻을가지고~다른말없이,교육감 얼굴과 이름있는것만 보여주며~시콜년 뜻을표현했다...***잠들기전,느낌이상해 궁금했다~누구찍었냐?며 투표한후니 말해줄수있잖냐?며 졸라서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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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콜년과 반대라는말에,시콜년 폭발했다~한평생 안동댐 강간살인범21대 이재명같은 사형죄인들인 빨치산당 좌파들에게속아~시콜년눈~시콜년이 찔러대는 투표들로 아플대로아픈데~여기에 시콜년 기록들 직접보는 보호자가안믿고,빨치산당 좌파 더불어민주당 찍었다는것은~보호자가 보태서~아픈상태인 시콜년눈 또찔러 버리는것으로 배신한거라며~도저히 참을수없게 화제대로 폭발한 시콜년이,조용하게 폭발한화,스스로 달래보려는 시콜년 움직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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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콜년은 확인해볼것에 맞춰서 움직이는데~보호자가 먼저 시콜년 위험하게 움직일까봐? 밖으로 먼저나가게 만들어~보호자 나가자마자 시콜년 빠르게 더밀어내서 문잠궈버렸다<<<요것으로 웃는대화들맛>>>...***그리고,천천히 제대로 옷을입고 시콜년 뒷산으로가,보호자없을때 유일한과일로 따먹었던 산딸기 익을때라가보니,엉망으로 만들어놓은 모습만,확인하고 돌아온후~비상대비라고는 안하고 사라진,보호자위해~시콜년 잠들까봐? 번호로 문열수있게 해놓고,훌쩍거리며 누워있었다C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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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눈물이나 조용하게 훌쩍이다~보호자 들락날락으로 아파하는것을 느끼며,잠깐 자고일어나...***●2026.6.4(목)~보호자만들어간~GS25편의점(현금)...***●버스들로~경주내시외인 봉길해변바다~문무대왕암 가려다,도저히화가나,팔우정 사거리에서내려 걸어~신한은행...***●150번버스로.

경주내시외인~봉길해변바다~문무대왕릉(무늬돌들 챙김)...***●GS25편의점(보호자 코나카드)...***문무인24시카페(보호자 코나카드)...***●감포행 160번 버스로 바다구경으로~감포도착~버스환승으로<<<요것은 포항 800번이 알게해준맛>>>마침 800번이보여,800번으로 알게되어,즐기는맛이라며 반가운마음으로인사>>>~경주시내 서라벌사거리내려,버스로 집...예상없었던 외출...

ㅋㅁ~~~~~~~...

6)2026.6.4(목)...***일어나자마자,보호자에게 이대로는 화가나 못견디겠다며,잠못자 힘들어도~생각없던 결정으로 바다로가 바람세고 오자며,화난상태로 준비해서, 버스타기전에도 사람듣던말던 보호자말에,화난상태로 투덜로반응~버스탄후에도 화참기힘들어,보호자말에 속으려고 늙는거야라며 투덜거리며,고속터미널에서내려,환승으로 타고가다,도저히 열받아 안되겠다며,팔우정에서내려,돌아올때 처리하려고했던,신한은행 볼일들본후,다음버스로 문무대왕암있는 바다와 감포가는 버스로 바다즐긴 외출...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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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5(금) 오늘~버스로~신한은행...***●경주속내과병원(기침)체크카드)...***●조이약국(체크카드)...***●걸어~후문으로 대릉원(중간길)~정문으로 대릉원나와~황리단길(좌우 시식들)~천마 문구 완구 백화점(현금)...***●걸어~말있는가게~후프후프(TEREL.J)보호자 코나카드)...***●버스로~돌아만본~동네 파워할인마트...***홈마트(보호자 코나카드)...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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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수) 투표한날 돌아올때~집언덕길 걷는데~냥이들집있는 건물지나오는데~건물과건물사이로 빠져나와 무언가 재빠르 지나가는것같아,얼른 돌아보는데,까마귀 1마리가 소리소문없이 낮게유지하며 빠져나가는데~뒤에서 시콜년이 봤다는것은 몰랐다...연결은...***오늘 말가게 말들이~~눈빛만봐도 알수있잖아(노래)~라며 직원들 바라보며,먹을걸 주기를 바라는데,쓰담쓰담만하고 모른척하고 지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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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뒤에서 열받아 혓바닥내밀어 메롱하는것을보며 보호자와 대화로웃음...***말을 만지지말라해서~시콜년 손씻고나와,두손바닥을 펴서,냄새 맡아보라며 있었더니,혀로 핥아준 말에게~다정스럽게 한마디해준후...***보호자에게 말이먼저 시콜년만져서~앗~사~시콜년도 직원들처럼 한번 쓰담쓰담 할수있게됐다며 웃음...연결은...***외출했다 집건물 들어서는데,뒤에서 소리내며 우측으로 짧소리들로,길게소리내며 낮게날아가는 까마귀 모습...***인정 방송들은 내일기록...***모든것은,시콜년 목숨것맛...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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