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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

작성자자비| 작성시간26.06.09| 조회수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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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영이 작성시간26.06.09 하느님께서는 우리를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라고 초대하십니다.

    우리 존재 자체에는 이미 그러한 성질이 깃들어 있습니다. 소금과 빛이 될 수 있는 자질을 하느님께서 주셨기 때문입니다. 이를 삶으로 드러내는 것이 바로 우리의 몫입니다. 이 몫을 다하기 위해서는 존재 깊은 곳에 있는 본질을 끊임없이 길어 올릴 수 있는 영적인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한 여정을 걷기 위해서는 자신의 본능에서 벗어날 수 있는 선택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여름날의 구름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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