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는 1/12정도 되보이는 마블케릭터 데드풀 입니다. 관절은 상당히 많이 움직이는 편이라 안착시키기에는 수월한 편이였습
니다만 아무래도 사이즈가 작은 녀석이라 관절부위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위해서는 좀 까다로운 작업이였던것 같습니다. 미소녀
케릭을 사용한다면 좀 더 까다로워지겠네요.
관절의 부드러운 작동을 위해서는 기본관절의 볼부분을 남겨주고 죠인트부분을 일부분 절제하고 고무줄을 연결해 줍니다. 개인적
으로 가장 많이 선호하는 방법입니다. 생활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할 수 있어서 더 좋구요.
배터리홀더쪽에 먼저 시트를 고정하고 포맥스를 이용해서 가이드판넬을 만들어 줍니다. 섀시쪽고정은 양면으로...
양팔을 뽑아 냈으나 금세 또 자랄지모르므로 빨리 작업을 해줘야겠습니다.
데드풀 녀석 잠자고 있네요. 빨리 작업해야겠습니다. 고무줄을 이용해서 각 관절에 고정해 줍니다. 길이는 적당히 맞춰서 잘라붙이
세요.
않보이는 면은 살짝 고무줄이 보입니다만...
보이는 면은 감쪽 같습니다. 살짝 당겨진다는 느낌으로 길이를 맞춰주세요.
윗쪽 관절도 같이 해줍니다. 고무전용 순접사용.
헐렁하게 만들어주고...
야레이싱 헨들옵션을 이식해주었습니다.
이참에 바디쪽에 들어갔던 더미 슈퍼챠져도 다시 손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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