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헬렌작성시간26.06.18new
오래 묵은 체증이 내려갔을까요~ 날아갈것 같이 가뿐하게 잘 다녀 왔습니다~ 정든 산기슭을 정든님들과 아주 오랫만에 이바구 하며 걷다보니 힘든것도 잊었나봐요~ 촉촉한 공기와 질지 않은 폭신한 길~ 최상의 조건을 만끽했던 하루~ 함께여서 감사했습니다~^^
작성자상록수작성시간26.06.18new
1주일에 한 번만 규칙적으로 산길을 걸어도 심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됨을 요즘 많이 느낍니다.👍 우리 산우님들 자주 보니 할 말도 더 많고 함께 하는 재미가 더 큰 것 같아요. 헬렌 언니 모처럼 같이 걸어서 참 좋았습니다. 가비님도 반가웠어요. 모두 잘 지내시고... 담주에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