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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Red.Spectacles.1987. 오시이 마모루작(붉은 안경)

작성자꼬장맨|작성시간06.07.13|조회수276 목록 댓글 1

인랑을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공각기동대를 만든 오시이 마모루의 견랑전설을 모티브로 나누어진 시놉시스를 묶어 하나의 이야기를만든게 인랑이었는데 이번에 소개하는 붉은 안경은 견랑전설의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연결이 됩니다.

작품의 소개나 시놉시스는 네이버에서 검색하세용^^;



정부군(?)과 신 케르베스등을 피해 창고에 도착한 여교관 일행들.....

만화에서는 전설적인 인물이죠 예쁘게 나왔었는데 실사에서는......ㅠㅠ

저눈깔에 반하신분들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일단 정찰을 하는 인물1. 이영화에 한글자막이 없어서리....ㅠㅠ 영어 자막이군요.

MG42를 들고 있습니다. 어깨를 보니 자쿠가 생각 나네요^^;



뒤에서 바로 쏴주는 동료 뒤에 가방은 링크탄이 들어 있죠.손에는 MG34입니다.

이때부터 숨어있던 놈들(정체가 반군 내지 정부군의 개?)이 러쉬하지만 케스베로스들의 무장에는 너무 약하군요. 적어도 판저나 RPG,로우는 들고 있었어야 할듯....^^;

MG34로 시원하게 긁어 주는군요.

부지런히 공격해보지만....이짠한 얼굴의 아저씨도 벌집이.......ㅡ.ㅡ;

원작에서는 2차세계 대전 당시의 독일군 무기들이 많이 등장하는데 아무래도 플롭건을 구하기 어려웠나 봅니다. 왠지 다들 에어건을 들고 쏘는 느낌이....^^;

무표정하게 쏴주는 아저씨!!!왠지 저글링에 주사맞고 메딕빽에 쏘는 마린 같군요.

자 이젠 뛰어다니면서 정리

힘드니까 앉아서 삼각진형을 짠후 공격

부무장 모우저입니다.

위에서 링크로 탄넣는군요.

일본도 들고 달려들어서 내리치지만 바가지때문에.....바가지가 두동강이 나면 머리에 안쓰겠죠.

간단하게 뒤로 총걸친후 쏴버리네요.

자 이아저씨 엄청난 내공을 .....안보고 쏘기입니다. 전에 보디가드에서 케빈 아저씨도 소리만 듣고 쏘는 장면이 있었죠.



불쌍한 엑스트라들



1987년작인데 오래전 우뢰매란 잡지(기억하실분들이 있을지....ㅡ..ㅡ)에서 한장의 스틸컷을 보고 우와 일본에서는 이런것도 만드는구나하고 많이 놀란적이 있었습니다.

원래 감독이 만화를 만든후 실사로 만들었는데 이감독이 원체 괴상해서리 실제로 본영화는 판타지가 되었더군요. 자신이 말한데로 5분의 법칙은 잘지켰는데 본래 시나리오에서의 5분의 법칙은 영화가 담고 있는 주제를 초반 5분안에 함축적으로 표현하는것이지만 오시이의 경우 비쥬얼에 할애한다고 말하더군요.

그의 에니메이션에서도 나타나듯이 링크탄 떨어지는 장면이나 과도한 액션장면등 표현하고자하는 장면들이 많았었지만 너무 일찍 만들어진듯 합니다. 만일 지금 만들어졌다면 어떠한 영화가 만들어졌을까요?

이사람의 5분의 법칙에 무너진 사람들이 '와쇼스키' 형제입니다. 매트릭스 1을 생각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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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꼬장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6.07.13 견랑 전설이라는 원작 만화가 있습니다. 밀리오레 맞은편 가치만화방이었나? 암튼 그곳에 두권 모두 잇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지금도 있을지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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