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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중대사진^^

단셋물렛

작성자현무1002-2|작성시간11.06.28|조회수5,791 목록 댓글 6

무적 최강 단셋물렛1001 1002 1003  2001년 인터넷 에서 올라온 글 펌

서울지방경찰청 산하에는 1991년 창설된 기동단이 있고, 기동단은 1,2,3,4 기동대와
특수기동대로 구성된다. 이중 시위 현장에서 제일 앞서 서있는 부대는1기동대의 1,2,3 중대.
검은 방패에 찍힌 1001, 1002, 1003은 서울지방경찰청 산하 기동단 소속 1기동대의 1,2,3 중대의 중대번호다.

이들은 일반적으로 대규모 집회나 시위 때 이들은 경찰버스(일명 닭장차)에 타고 있다가 시위대를 강제해산 또는 강경 진압 시, 가장 앞쪽에 나서 시위대를 일거에 해산시킨다. 시위진압의 양태를 보면 1중대가 전면에 서고, 2중대가 양 날개, 3중대가 후위에서 받춰 가며 기동단장의 명령에 따라 작전을 펼친다. 일반적으로 한 중대는 140여 명으로 방패조와 봉조로 나뉘어 진다.

이중 1중대는 의경 시범중대로 체포술, 훈련법 등을 교육비디오로 만들어 전국 의경에게 배포한다. 2중대는 화염병 전담부대로 진압과 사복체포를 병행해 수행하며 속칭 '백골단'으로 통한다(1기동대 자유게시판 11월 17일 '기상하는 하얀독수리'란 제목의 게시물에서 '2중대는 백골단으로서'라고 명시하고 있다). 3중대는 HID전담 부대로 알려진다

1.2.3중대는 늘같이 다니면서 어떠한 격렬한 상황에서도 한치망설임없이 시위대를 진압한다.그만큼 다른 중대가 하지못하는 일들을 해결한다. 언제나 맨앞에서 시위대와 대치한다 그러는 만큼 체력또한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위대보다 위에있어야하므로 혹한 훈련으로 자기 체력을 관리한다 1.3중대는 워커를 신고다니고 2중대는 검거중대이기 때문에
운동화를 신고 시위에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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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ars501 | 작성시간 12.05.04 맞습니다. 80년대 무술유단 경찰에게 일부러 하얀하이바를 씌운게 시초입니다.불에 금방 상하지않는 청자켓과 청바지를 입혔구요..제가 처음 자대에 갔을땐 10XX중대 였는데 해넘어가자20XX중대로 바뀌더군요..서울 기동대 전,의경 교체가 수시로 이루어졌지요..그래서 서울 출신 전.의경은 자신이 제대한 부대가 없는 경우가 많지요 제가 근무시에는 1기동대 1,2,3중대가 전부 전경이었구요 5150제대는 사진 덕분에 유명해지긴 했지요,그리고 당시 신문기자들이심하게 기사를 써댄것도 있죠..전경속의 공수부대라는둥...걍 군생활하던 청년들입니다.시대가 그렇게 만든거지요
  • 작성자울산의경가자 | 작성시간 13.07.19 이글로 보니까 서울단셋이 새롭게 느껴지네요
  • 작성자푸른비 | 작성시간 13.08.20 제가 생활할때랑 여기에 기고된글이랑 똑같네요 1중대중앙 2중대날개 3중대후미... 우리때 완진이었다가 일단1002만 간진과사복으로바뀌었죠 그리고 나중에돼서야 전 중대가 완진에서 간진으로 바뀐것으로 알고있습니다(의경410기 서울1대2중대)
  • 작성자잡조사 | 작성시간 14.10.09 80년대 후반 2중대는 경호중대였는데
    바뀌었나봅니다.
  • 작성자초지일관 | 작성시간 24.03.25 서울 기동단 고생이 많았습니다 당시 의경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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