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팔린 한달 복용중입니다.

작성자다솜아빠|작성시간14.11.27|조회수2,233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지난번 토이푸들(2살, 4kg, 중성화 안함) 견주 다솜아빠입니다.

 

울 다솜이는 소변을 본후 잔뇨를 흘립니다. 보통 일반적인 노견의 경우 요실금 견은 밤에 잘때나 혹은 자기가 앉아 있는자리에

자신도 모르게 소변을 흘려 놓는데..울 다솜이는 평소에는 요실금 현상이 없고 반드시 소변을 배변판에 정확히 눈후

자기 자리로 돌아오는데 오줌을 조금 흘리거나..자리에서 잔뇨가 흐르니까 생식기를 자주 빨고 있습니다.

 

요새는 아예 소변을 보고 오면 생식기에 휴지를받쳐주고 잇습니다. 심할때는 잔뇨가 방울방물 흐릅니다. 잔뇨가 어느정도

흐르고 나면 다음번 소변을 볼때까지는 전혀 이상없습니다.

 

지난 10월하순에 프로팔린을 구입했습니다. 본사와도 여러차례 부작용에 대한 상담도 받았습니다. 현재 한달정도 먹였습니다.

우선은 부작용때문에..다솜이가 4kg이라서 하루 0.1ml씩 하루 세번을 먹여야 하나..하루종일 시간 맞추기가 어려워서

 

아침 식후 0.1ml 먹이고 저녁식후 0.1ml 씩 하우 2번 먹였습니다.

 

1주일 동안은 별변화 없었고 1주일후부터 생리가 시작되었습니다. 생리가 시작되니 그 증세가 좀더 심해졌습니다.

약은 계속 하루 두번 먹였고요.

저번주에 생리혈은 거의 없어졌고 저번주후분부터 부풀어 있던 생식기도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고 해서

어제부터 프로팔린을 아침 저녁에 각가가 0.15ml 용량을 증가시켰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정향 하루 0.3ml를 먹이는셈인데...

 

하루 두번 0.1을 먹일때는 부작용이 없었는데..

 

증량을 하고 난후부터 사료 먹는 속도가 조금 더뎌졌고 오늘아침에 사료를 거부하고 구토를 했다고 합니다.

증량에 따른 프로팔린 부작용인지..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해서 오늘 프로팔린 복용은 못시키고 한끼 굶기는 중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프로팔린을 처음 하루 0.2ml 로 정한것은 본사와 상담을 통해서 이고 꼭 정량 0.3ml아니더라도 효과가 있다는

말을 따른 것이고요. 그제부터 하루 0.3ml로 증량한 것은 그동안 효과가 미미해서 apo약국약사남과 상의해서 용량을 정량으로

늘인겁니다.

 

약사님은 본사 말과 달리 적어도 3개월이상은 복용해바야 효과를 알수 있다고 하고 본사는 1-2주만 먹여도 확연히 효과가 나올꺼라 했어요. 하지만 프로팔린 1통은 3개월 분량이니..3개월은 먹여보고 판단할려고 합니다.

 

만약 효과가 없다는 울 다솜이의 소변본후 잔뇨흘림 증상은 어떤 질병일까요.

 

방광초음파, 소변검사, 소변키드 검사에서 모두 정상입니다. 방광내는 정말 슬러지 한개 없이 깨끗했고요. 소변검사에서도

동일했습니다.

 

동물약사님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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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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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물약사 | 작성시간 14.12.04 안녕하세요. 다솜아빠님.
    지난 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질병,진단과 관련된 부분은 제가 언급해드리지 못합니다.~이해해주세요^^
    지금으로서는 프로팔린을 꾸준히 먹이도록 하면서 부작용이 의심될 경우 용량을 줄이는 방법 외에는 없을 듯 합니다.
    도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솜아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4.12.08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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