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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탈모 (네이버 블로그 청담 우리펫샾)

작성자김나♥|작성시간12.11.05|조회수568 목록 댓글 0

 

 

각질과 비듬 등으로 예민해진 피부는 강아지들을 괴롭히게 된답니다.

반려견은 털이 몸을 감싸고 있어, 피부병을 빨리 알아보기 힘듭니다.

 

평소 윤기가 없고 축축 쳐지긴 했지만, 그 심각성을 알아차리지 못해 방치해

사랑스러운 반려견의 푹신푹신하고 부드러운 털이 빠져 탈모로 이어지는데요.

 

강아지들의 탈모는 대부분 피부병 혹은 영양 결핍 등으로 시작됩니다.

 

제일 먼저 눈치 챌 수 있는 부분이 모질인데요. 모질을 만졌을 때 푸석푸석하고 윤기가 없다면,

강아지 털관리에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되돌아 봐야 합니다.

특히 털이 긴 아이들은 특히 신경을 많이 써주어야 하는데요. 매일매일 빗으로 하루 5분만 투자해

빗겨주면 우리의 반려견의 몸에서는 반짝반짝 윤기나는 털을 유지할 수 있어요. !

반려견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각질이 생겨 여기 저기 몸을 긁고 있다면,

혹시 피부병은 아닌지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특히 애완견에게는 벼룩, 귀진드기 등의 피부병이 대표적으로 많이 나타나는데요.

진드기의 경우 반려견이 심하게 몸을 가려워 하는 피부병입니다.

 

특히 산책을 많이 나가는 반려견들에게 벼룩이나 진드기와 같은 피부병이 많이 나타나는데요.

피부병 증상이 발견되거나 의심이 된다면, 청담우리동물병원으로 내원하여 진료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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