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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야기

여기도 많이 변했군요

작성자인간(강원청교)|작성시간26.06.07|조회수222 목록 댓글 1


10여년전 여기서 도움 많이 받고
여기 카페에 소통 글도 많았던거 같은데
많이 조용하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을
여기서도 실감합니다

2번째 편입이라 확실히 공부가 익숙하고
재밌기는 한데
핑계만 대고 자꾸 미루네요 ㅋ

사회복지사,평생교육사 취득해서
내년에는 청소년지도사 도전해 보려구요

어제 시험보러 가서 종이시험지 아닌
테블릿으로 보니 것도 좋더라구요

아무튼 세상이 변하고
저도 나이를 먹었습니다
열심히 해야 하는데 오늘 느긋이 쉬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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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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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윤희야정말사랑해(서울청교졸) | 작성시간 26.06.08 저 푸른하늘과
    맑은 햇살과 환한 얼굴들
    그 모두를 내가 소망해
    품고 싶어 안고 싶어
    그 여린 마음과
    밝은 웃음의 어린아이들
    그 눈 속에 우리 여지껏 찾고
    있던 그 무엇이
    변해가는 사람들
    차가운 눈빛들
    이토록 두렵게 느껴지지만
    사랑하는 건 늦진 않았지
    이렇게 다정하게
    웃음 질 수 있는데
    슬퍼하는 일 이젠 없겠지
    하늘이 우리 곁에
    언제나 함께 있으니
    어느새 내 곁엔
    사랑하는 사람들

    기말셤 깜깜이 꼼쀼따 돌려쳐막기 냄시롱 종이셤지 읍쌔갔꼬 긍가?
    아님 자연쩍인 인구 감소땜시롱 학쌍수가 팍팍 쭐어서 긍가?
    그란디 교수놈들 직원놈들은 인구 증가혔땅께~ 야뜰 나라서 상줘야 혀!
    나 댕길띠나 방통대였째~ 시방은 머~ 솔찬히 거시기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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