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수업은 시작하기전 입을 풀고 난 후
말던지기 놀이를 하였다. 공을 던지면서 서로 안녕하세요등 간단한 질문들을 공을 던지고 받고 하는 행동적인 것을 넣어
의식하면서 말을 던지기를 하였다. 말을 던질 때 자기가 할 말을 미리 생각을 하면서 인위적으로 만들지 않고 툭 던져야 한다.
직선적인 느낌이 아닌 포물선 느낌으로 던져야 한다.
급하게 말하지 않기, 소리를 먹지 않기 , 급하게 말하게 되면 공격적이게 느껴지게 된다.
말에 대한 팩트만 말하지 않고 표현력을 가지고 말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느낌이 있어야하는데 인위적으로 끝에만 강조하면 안된다.
말을 하게 될 때 긴장을 하게 되면 심장이 빠르게 뛰기 때문에 자신이 천천히 말한다고 느껴도
듣는 사람으로서는 빠르게느껴지기 때문에 더욱 더 천천히 말해야한다.
그림의 입체감을 보여주는것은 명암이다. 말의 입체감은 호흡이다.
외워서 말하지 않고 그 말을 왜 하는지 알고 생각하면서 말하게 되면 입체감(호흡)은 자연스럽게 입혀진다.
자기에피소드를 오감을 사용해서 표현하는 과제를 발표에서는
작가가 써놓은 글을 자기 자신 일처럼 이야기 전에 자신의 에피소드로 작가가 되어 있었던 일을 다시 얘기하면서 훈련을 한다.
상황이 나한테 다가와서 그 상황이 그려지고 이야기가 나와야한다.
대사를 외우는 것 보다는 상황에 대해서 알고 그 상황으로 들어가야 한다.
작가가 써놓은 상황을 외우기만 하는게 아니라 배우도 같이 상황을 상상하면서 해야 한다.
다음 과제
- 자신에피소드 오감을 표현해서 다시 써오기
- 전체 시 를 정해, 표현 다시 해오기
- 개인 낭독 시 준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