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차 : 2025. 10. 15 (수)
1. 진행상황
4주차 발표)
3주차 발표 이어서 진행.
③자신이 배역에게 던지는 열 가지 질문 ④배역 독백
-완료
김혜연, 윤한아, 김용석, 이금석, 정연우, 이지수, 이음, 조희제
-미완료
박인옥, 이지영(④번 과제만)
한창훈, 이윤경, 박진희, 서이주(③, ④ 모두)
5강 목표)
하나,
‘④배역 독백’ 미완료 수강생(박인옥, 이지영, 한창훈, 이윤경, 박진희, 서이주)들 모두 완료.
둘,
4주차에 ‘④배역 독배’까지 완료한 수강생들(김혜연, 윤한아, 김용석, 이금석, 정연우, 이지수, 이음, 조희제)은 다음 두 가지
‘⑤배역이 자신에게 던지는 열 가지 질문/⑥3번에 대한 답’ 완료.
*참고로
⑤는 ③과 반대로, 배역이 배우에게 묻는 것. 즉, 니나가 혜연에게, 사월이 지영에게 묻는 것.
*과제 ⑤, ⑥은 의상 통일.
*질문과 답변은 추후, 강사에게 ‘문서’로 공유.
6강)
리뷰 시간
추후 진행)
기본 목표는 ⑦5번에 대한 답/⑧창작 독백까지로,
진도상황 고려하여, ⑨페어링 즉흥/⑩씬 촬영 진행여부 결정.
작품과 배역)
*발표 순서에 따름
| 이름 | 작품 | 배역 |
| 김혜연 | 챠이카 | 니나 |
| 이지영 | 산불 | 사월 |
| 윤한아 | 리어왕 | 광대 |
| 김용석 | 세 자매 | 체부뜨긴 |
| 박인옥 | 여름과 연기 | 알마 |
| 이금석 | 리어왕 | 코델리아 (남성으로 설정) |
| 정연우 | 문제적 인간 연산 | 연산 |
| 이지수 | 헤다 가블러 | 헤다 |
| 이음 | 챠이카 | 니나 |
| 조희제 | 바냐 삼촌 | 바냐 |
| 한창훈 | 필로우맨 | 마이클 |
| 이윤경 | 굿닥터 | 이레나 부인 |
| 박진희 | 바냐 삼촌 | 옐레나 |
2. 강의
① 자기 말 찾기
본 강의에서
희곡 독백을 통해, 배역과 배우가 서로에게 질문과 답변을 하면서,
영상 연기에 적합한 자기 말 찾기
*질문의 기승전결 진행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실망으로 바뀌거나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을 것.
② 성량
자기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성량으로 할 것.
카메라 렌즈를 사용할 수 있기에, 카메라와의 거리와 소리가 비례할 필요는 없음.
*요즘 현장은 보통 카메라 2대 설치
③ NG 대응
대사 실수 등이 발생하면,
2-3초 정도 멈추었다가 해당 부분부터 다시 이어가면 됨.
④ 속도
너무 늘어지지 않는 게 좋지만, 급한 느낌이 들어서는 안 됨.
⑤ 역접이 되는 감정의 활용
더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음.
예를 들면, 수치스러울 때 오히려 미소를 보이는 것.
⑥ 턱 움직임 주의
(카메라에서는) 보는 이, 즉 시청자의 집중을 위해,
특히 BS 이상으로 들어올 경우, 턱 움직이지 않도록.
⑦ 배역의 성별을 바꾸어 표현하는 것
성별을 바꾸면서, 또 그것이 공연되는 공간의 사회적/역사적/문화적 맥락이 작용하면서,
다른 느낌이 발생할 수 있음.
⑧ 사극 연기
현재 사극 말투는 초창기 방송에서 만들어진 것.
요즘 추세는 현대어처럼 하는 것.
⑨ 발성/발음
이 두 가지가 잘 되어 있는 배우의 말투는 작위적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음.
그러나 이는 발음/발성의 문제보다 ‘자의식’의 문제일 수 있음.
자신의 소리를 의식하고 도취되어 하느냐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