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가을학기 <영상제작워크숍> 4주차 수업일지

작성자김혜연|작성시간25.10.16|조회수59 목록 댓글 1

4주차 : 2025. 10. 15 (수)

 

1. 진행상황

 

4주차 발표)
3주차 발표 이어서 진행.
③자신이 배역에게 던지는 열 가지 질문 ④배역 독백
-완료
김혜연, 윤한아, 김용석, 이금석, 정연우, 이지수, 이음, 조희제
-미완료
박인옥, 이지영(④번 과제만)
한창훈, 이윤경, 박진희, 서이주(③, ④ 모두)

5강 목표)                   
하나,
‘④배역 독백’ 미완료 수강생(박인옥, 이지영, 한창훈, 이윤경, 박진희, 서이주)들 모두 완료.
둘,
4주차에 ‘
④배역 독배’까지 완료한 수강생들(김혜연, 윤한아, 김용석, 이금석, 정연우, 이지수, 이음, 조희제)은 다음 두 가지
⑤배역이 자신에게 던지는 열 가지 질문/⑥3번에 대한 답’ 완료.

*참고로
⑤는 ③과 반대로, 배역이 배우에게 묻는 것. 즉, 니나가 혜연에게, 사월이 지영에게 묻는 것.
*과제 ⑤, ⑥은 의상 통일.
*질문과 답변은 추후, 강사에게 ‘문서’로 공유.

6강)
리뷰 시간

 

추후 진행)
기본 목표는 ⑦5번에 대한 답/⑧창작 독백까지로,
진도상황 고려하여, ⑨페어링 즉흥/⑩씬 촬영 진행여부 결정.

 

작품과 배역)

*발표 순서에 따름

이름작품배역
김혜연챠이카니나
이지영산불사월
윤한아리어왕광대
김용석세 자매체부뜨긴
박인옥여름과 연기알마
이금석리어왕코델리아
(남성으로 설정)
정연우문제적 인간 연산연산
이지수헤다 가블러헤다
이음챠이카니나
조희제바냐 삼촌바냐
한창훈필로우맨마이클
이윤경굿닥터이레나 부인
박진희바냐 삼촌옐레나

 

2. 강의

 

① 자기 말 찾기
본 강의에서
희곡 독백을 통해, 배역과 배우가 서로에게 질문과 답변을 하면서,
영상 연기에 적합한 자기 말 찾기

*질문의 기승전결 진행에서,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실망으로 바뀌거나 그 반대가 될 수도 있을 것.

 

② 성량
자기에게 맞는, 자연스러운 성량으로 할 것.
카메라 렌즈를 사용할 수 있기에, 카메라와의 거리와 소리가 비례할 필요는 없음.

*요즘 현장은 보통 카메라 2대 설치

③ NG 대응
대사 실수 등이 발생하면,
2-3초 정도 멈추었다가 해당 부분부터 다시 이어가면 됨.

 

④ 속도
너무 늘어지지 않는 게 좋지만, 급한 느낌이 들어서는 안 됨.

 

⑤ 역접이 되는 감정의 활용
더 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음.
예를 들면, 수치스러울 때 오히려 미소를 보이는 것.

 

⑥ 턱 움직임 주의
(카메라에서는) 보는 이, 즉 시청자의 집중을 위해,
특히 BS 이상으로 들어올 경우, 턱 움직이지 않도록.

 

⑦ 배역의 성별을 바꾸어 표현하는 것
성별을 바꾸면서, 또 그것이 공연되는 공간의 사회적/역사적/문화적 맥락이 작용하면서,
다른 느낌이 발생할 수 있음.

 

⑧ 사극 연기
현재 사극 말투는 초창기 방송에서 만들어진 것.
요즘 추세는 현대어처럼 하는 것.

 

⑨ 발성/발음
이 두 가지가 잘 되어 있는 배우의 말투는 작위적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음.
그러나 이는 발음/발성의 문제보다 ‘자의식’의 문제일 수 있음.
자신의 소리를 의식하고 도취되어 하느냐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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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애플리안 | 작성시간 25.10.16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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