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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인물시리즈[8] / 디모데

작성자레이첼|작성시간26.06.12|조회수39 목록 댓글 0



     *성경 인물 시리즈 8 / 디모데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라
                      (딤후 4장 5-8절)

                        글 : 한경은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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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 "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더라.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5-6)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7-8) * 딤후 4장 5-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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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말씀의 깊은 샘에 뿌리 내려라

  사막의 혹독한 가뭄과 열기 속에서도 꿋꿋이 
생존하는 싯딤나무(아카시아 나무)가 있습니다 .
모세의 율법을 
보관했던 법괘(언약궤)의 재료가 된 나무입니다.
이 나무는 겉보기엔 3-4미터의 평범한 나무지만,
그 뿌리는 2킬로미터 이상까지
뿌리를
내린다고 합니다.
신앙의 여정도 이 나무와 같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뿌리내린
사람이었습니다.

  * 오늘 말씀을 함께 나눌 ' 목회 서신'인 디모데후서는,
사도 바울의 13개 서신서 중에서
가장 마지막에 쓰여진 서신서입니다.
  바울은 2년간의 가택 연금에서 풀려나 AD.63년경에
무죄로 풀려났습니다. 
바울이 선교 여행 중에 루스드라를
방문했을 때 디모데를 알게 되었습니다

디모데는 단순한 제자가 아닌
바울의 선교 동역자였고,
빌립보.데살로니가.고린도. 에베소에
함께 다녔습니다.
디모데는 바울의 편지도 전달하고
공동체를 격려하고 문제 조정하는
역할도 맡았습니다.

그러다가 에베소에서 디모데가
목회를 하게
되었는데, "다른 교훈을 전하는 자"들의 문제가 에베소 교회에는 심각했습니다.
  디모데는 아직 젊은 목회자였기에, 교회의
여러가지 문제를 
지혜롭게 대처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 아들 디모데야. 내가 네게 이 교훈으로써
명하노니, 전에 너를 지도한 예언을 따라 그것으로 
선한 싸움을 싸우라 (딤전 1: 18) "
 그리스도인의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닌,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에 대한 대항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가 왕이 되심으로 생명을 이 땅에 가져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선한 목적의 싸움입니다. 

   바울은 디모데를
'사랑하는 아들'로 표현했고
동역자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당시 바울은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고 있었고, '믿음 안에서 참 아들된 디모데'라고 표현한 디모데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편지를 씁니다.

디모데전서의 핵심이었던 '선한 싸움'
이라는 주제가 딤후 4장까지 이어집니다.
  바울은 자신이 지금껏 말한 " 진리의 말씀으로 스스로를 무장하고, 
이를 전수하여 공동체를 단단히 세워가는" 이 사명이야말로
그 무엇보다 중요한 싸움의 핵심 전략임을 강조합니다.

2. 디모데후서의 메시지

 1}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1:8. 2:3. 4:5>
   로마 네로 황제의 박해가 심해서 기독교인들은 
배교를 하고, 부겔로와 허모게네 같은 사람들도
바울을 버리고 떠났습니다. 
이럴수록 성도들은 믿음을 붙들어야 합니다.
주의 날에 주께서 모른척 {2:12절} 하실 것이다. 
부디 미래의 소망과 심판을 생각하며 이 시기에 
잘 견디어 최후 승리를 얻으라는 것입니다.

2}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는 자가 되라

    늘 말씀의 진의를 옳게 분별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당부합니다.
3) 말씀을 부지런히 후대에 전하라고 합니다.
디모데의 신앙이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로부터 
전수받았음을 강조합니다. {1:5) 
어릴 적부터 디모데는 신실한
신앙을 가진 자였습니다.
 바울은,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자에게 의의 면류관을
준다고 강조합니다. 
 
  디모데는 바울의 제자로서
사도 바울의 처형이 다가옴을 알고
있었습니다. 디모데 전서의 핵심 주제는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고, 믿음 안에서
바르게 살아가도록 강조합니다.
능력.사랑.절제함을 권합니다.
디모데후서의 주제는, 끝까지 복음을
지키고 충성되게 살아가라는
권면입니다.
디모데 역시 충성된 사역자였습니다.

3. 리더로 세워진 디모데
  디모데후서에 '생명의 약속대로...'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바울이 자신의 죽음을 앞두고 있을 시점이라서
디모데는 이 시기에
사도바울에 대한 사랑과 애틋함으로 가득했
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디모데는 '디도'와는 반대로,여리고 소심한 성격의 청년 사역자였습니다.
(딤 5:23) 위장이 약한 디모데.
두려움을 이기고 담대하게
복음과 함께 고난받으라고 합니다.
그는 복음을 위해 충성된 사람이었고,
디모데는 자신을
잘 다스리는 리더로 서야 했습니다.

  사역자들은 자신의 그릇대로
다양하게 쓰이는 그릇이 됩니다.
자기를 깨끗히 하면 귀히 쓰임을 받습니다.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고 합니다.
모든 리더는 자신을 잘 다스려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어떻게 자신을 준비하는가?
그게 중요합니다.
사역자는,
1)거룩한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2) 옷과 함께 가죽 종이에 쓴 책을
가져다달라고 함.

책이 귀함 : 성경이었을 것이다.
성경을 소중히 여긴 사도 바울처럼
성경으로 무장하라고
말합니다.죽음을 앞두고 섭섭함을
표현함.


-세상을 사랑해서 바울 자신을 배신한 친구인 데마.그레스게와 디도가
떠나고 누가만
사도 바울 옆에 있었습니다.
감옥에서 사도 바울은 마가(바나나의 조카)와 함께 오라고 찾습니다.
마가는 사도 바울에게
'나의 일에 유익한 자'라고 표현합니다.
대사도였지만 바울 역시 한 사람의 인간이었고,
사람과의 관계성을
소중히 여기는 리더였던 것입니다.

AD 62년 - 66년 : 바울은 여러 교회로
선교를 하러 다닙니다.
(디도, 디모데와 같이 다님.)
AD64년에 네로 황제사 대화재를 일으킵니다.
13구역 중에 10개 구역이 불타서
민중들은 분노로 가득했습니다.
그 당시 기독교( 로마카톨릭.동방 정교,개신교)인들을 대화재의 원인이라고
네로 황제는 규정합니다.
1)형제애 강조 : 근친상간이라고 오해
2)성만찬 : 인육을 떼어먹는다고 오해
3) 유일신 : 황제 거부가 반역죄라고 함
이 당시 바울은 2차 감옥 깊은 지하

디모데 에베소 교회에 파송.디모데전서
디도를 위해서는 디도서
디모데 후서 : 그리스도 오심을 기다리라
ad 64- 68 베드로도 사역함.
이 고난을 견디라.바울과 베드로의 순교
버티고 버티라 : 히브리서
AD 66 네로는 스스로 목숨을 끊음

4. 영적인 전투
   에베소 교회에서 사역하는 디모데의
상황은 그 당시
거짓 교사들이 많아서 바울은 올바른 교리를 세우라고 지시합니다.
거짓 교사들은 유대인의 혈통에 준하여
족보에 의하여 율법으로 구원받는 걸로
알고 있음. 율법을 올바르게 사용하면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는 건, 
구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이 필요한 존재입니다
사도 바울은 , 자신은 죄인 중의 괴수라는 고백이 귀합니다
나 자신이 나에게 실망을 줄 때
우리의 삶 가운데 성령님의
임재가 필요합니다.

  바울은 마게도냐에 도착하고
디모데에게 편지쓴게 디모데전서였습니다.
*딤전 1:2 목회 메뉴얼
바로잡으라
출교에 대해서도 이야기함.
바울은 오로지 중요한 건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에게 붙들리는 삶입니다.
복음과 함께 고난받는 디모데, 진리의 말씀을 분별하는 
디모데의 모습을 바울은 디모데에게 늘 강조합니다.
영적 전투의 승리자가 되길 바랬습니다.
 * 시편 1: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형통하리이다,
  환경은 이기는 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정됩니다.
 어려운 상황의 디모데였지만 주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했습니다. 
 싯딤나무가 사막을 이긴 비결은 잎이 아니라 
깊은 뿌리였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며 보이지 않는 경건의
시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성경의 깊은 묵상을 하는 깊이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바울이나 디모데처럼 열매를
맺는 비결은 
나무의 노력이 아니라, 시냇가와의 연결에 있습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의의 면류관을 
받는 사람이 되는 길은,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물줄기에 닿는 영혼이 되는데 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 후에 엠마오 도상에서
두 제자에게 말합니다ㅡ
모세의 글. 선지자의 글이
예수님에 대해 다 말하고 있는데
왜 그걸 안믿느냐고 말합니다.
빈 무덤이어야 기독교가 성립됩니다.
성경의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며
살아야 합니다.
의의 면류관을 받기까지.
생명의 면류관을 얻기까지.
부활의 주님을 깨닫는 것은,
함께 걷고 깨닫는 경험까지 포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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