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립 동시지원으로 얼떨결에 사립 준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립 준비 하면서 내정자, 온갖 비리, 사립만의 학교 문화.. 들으면 들을수록 가관이더라구요..
1차 준비보다 26일에 결과 나온 뒤 사립 준비하는 2주가 더 힘들었던 거 같아요.
제가 지원한 과목은 내정자가 없는 걸로 파악이 되긴 했는데, 어쩌다보니 제가 근무하면 해야하는 과잉업무를 미리 알게 되어 합격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졌어요.
근데 2차 면접이 당장 이번주라.. 가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선생님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1. 어차피 근무할 것도 아닌데 가서 마음상하느니 안 간다
2. 그래도 기회 주어졌으니 면접 본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