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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노용(만오) 작성시간12.09.19 함양박씨(咸陽朴氏)는 경명왕(景明王:54 대)의 세째 아들 언신(彦信)이 속함대군(速咸大君)에 봉하으므로 문호(門戶)가 열리게 되었다.
속함(速咸)이 함양(咸陽)으로 개칭됨에 따라 관향(貫鄕)을 함양으로 삼게 되었다.
속함대군이 함양박씨 시조라는 전거를 묻고 있는데 왜? 엉뚱하게 밀양박씨를 끌어다가 붙이나요.
함양박씨의 문제를 해결하자는데 결과는 성채님이 속함대군을 함양박씨의 시조로 만든 장본안이 됩니다.
억울하면 전거를 제시하고 않되면 잘못을 사과 하세요?. -
작성자 박재갑(6/29) 작성시간14.06.14 두분의견 잘읽어 보았읍니다.
제생각은 속함대군은 신화이며, 단군신화처럼 후대가 그럴듯하게 만들어진 왜곡된 것이며
그당시 먹고 살기 바쁘고 ,평균수명도 짧고.조선초까지만해도 성씨 가진사람이 10%도 안되며
일제시기에 세금 수탈할려고 모든백성에게 성씨를 붙여줌으로 흔한 김 이 박이 생겼으며 양반식솔들도 주인어른 성씨를 갖게된시기에.
정통성을 강조해도 의미가 없고 족보왜곡이 한 두 건이 겠읍니까만..
근자에 1파 어느 집안도 6파조상 가져다가 꿰어 맞추다가 적발되어서 개쪽당하는 게 여실히 나타나는데...
그려러니...
알만한사람들은 어느것이 정통성 있는지 다 알것입니다.... -
작성자 박재갑(6/29) 작성시간14.06.14 저두 만오님이 뜻이 맞다생각되며...그나마 국조방관록에 함양박씨 조상이 여럿있으니...
왜곡되지 않은 함양박씨 정통성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낌니다...
세상이 편하여 이제 신분평등하고 노력해서 잘사는 사람이 우대받는세상에..
무슨과거 정통성이 중요하냐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관계에서는 거짓말이 최고나쁨으로 거짓된 과거는 바로 잡아야 하는데...그게 쉽지가 않을겁니다.
우리가 일본을 이길수 없는것이 정확한 기록문화입니다....
아베는 우리가 볼때 망언이지만 자국이 볼땐 대동단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