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7.3 목 맑음
아침부터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마음이 어수선 할때는 집안 대청소가 특효약이다
버릴것 버리고 딱 필요 한 것만 남겨두었다.
천안에서 온 씨앗 정리 하다 모르는 것이 있어 몇 번
배미금선생님께 카톡 보내니 답장이 왔다.
이렇게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
여름 볕에 자두가 벌써 빨갛게 익었다.
자주 몇개 먹고 바나나 우유하나 마시고
낮에는 더우니 벽돌 나르기 야간작업
힘이들어서 멈추고 시간을 보니 10시
낮에 하는 것보다
밤일이 더 능률적인 것 같다
수북히 쌓여있던 보도블록 바닥이 보이기 시작 시작
언젠가는 끝이 날 일
대충대충 사는데도 할 일은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일찍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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