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6 일 맑음
집이란 공간이 편안해야 하는데
어제의 여파인 듯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는다.
밖으로 나갔다.
인터넷으로 검색한 사격장 세종으로갔다.
가는길 냉면집을 들렸다.
물냉면 한그릇을 시켰다.
왠일인지 면조차도목으로 넘어가지 않았다
냉면 국물을 다 마시고 나왔다.
사격장 도착
표적를 맞추기 소총을 더 잘 쏘았다.
권총은 표적 맞추기가 어려웠다.
한곳 만을 바라보고 집중할 수 있는 것이라 좋았다.
해질녁 갑천으로 갔다.
달리기하는 사람들이 보였다.
운동 부족이 주는 의욕 상실
지금 할 수 있는 운동 걷기 3킬로 걷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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