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7 일 맑음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
엉켜서 풀어도 풀리지 않는 실타래
두고 보고만 있을 것인가?
아님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가?
그 어떤 일에도 희비가 있기마련
마음이 하는대로 따라가보는 것도 괜찮다.
상아가 메론을 갔다놓고 갔다
일요일 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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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7 일 맑음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
엉켜서 풀어도 풀리지 않는 실타래
두고 보고만 있을 것인가?
아님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가?
그 어떤 일에도 희비가 있기마련
마음이 하는대로 따라가보는 것도 괜찮다.
상아가 메론을 갔다놓고 갔다
일요일 잘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