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나는 누구인가?

6/7 희비

작성자푸른솔|작성시간26.06.07|조회수18 목록 댓글 0

2026.6.7 일 맑음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
엉켜서 풀어도 풀리지 않는 실타래
두고 보고만 있을 것인가?
아님 어떤 행동을 취할것인가?

그 어떤 일에도 희비가 있기마련
마음이 하는대로 따라가보는 것도 괜찮다.


상아가 메론을 갔다놓고 갔다
일요일 잘 보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