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0 수 맑음
오늘은 국화에 알로카시아 산세베리아 염좌를 내려놓으면서 하는 말
우리집을 푸르게 푸르게 해 주겠다고 했다.
일이 커지고 있는듯
과연 내가 잘 키울지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
꽃차도 할 수 있는 동국 밭을 만들어주겠다고 ㅠㅠ
삽목하는 것을 보니
나무 젓가락 먼저 구멍을 낸 다음 심었다.
왜 그러는지 이유를 듣고 나니 생각이 깊었다
오후
방울이를 세척하고 있는데
오리골 향기언니가 왔다.
쉬운 일이 하나도 없네 이렇게 하나씩 다 솔로 닦아야하는냐고 물었다.
아이들이 만지면서 놀는 것이라서 위험한 요소는 먼저 제거해하는 것이 원칙
오늘이 옥천 장날이라고 했다.
가위를 갈려고 갔는데 못 갈고 그냥왔다
향기언니가 금요일 중앙시장 간다고 해서
시장가서 가위 좀 갈아달라고 4 개를 보냈다
저녁은 동생네와 연탄구이 삼겹살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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