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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6/12 헌집주고 새집으로

작성자푸른솔|작성시간26.06.12|조회수24 목록 댓글 0

2026 6/12 금 맑음
한달간격으로 반복 되어 일어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또 라는 말이 나온다는 것도 반복 연속적 다른 방법을
선택해야한다는 경고 같은 또
또 온수 엑셀호스가 터졌다.
배관설치을 잘못해서도 
뜨거운 물과 찬물로 신축과 축소가 반복 되면서 
약해진 부분이 터짐 
응급처지로 다시 이어서 사용하지만
또 언제 터질지 모르는 일이다.

당장 아침부터 불편을 느끼게 되면서도
이런 불편에 익숙해지고
집이 오래 되어 그래하면 살아가야 할 것이다
한집에 오래살다보면 고치면서 살 수 밖에 없다.
아니면 
두꺼비를 불러서 헌집 주고 새집을 달라고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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