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3 토 맑음
아이비 수경재배
근성으로 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무를 자르는 기계의 이름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부속품을 사려고 하면 알지못해서 곤경에 빠지기도 한다.
또 누군가에게 부탁을 하면서 사용해서니
이번에는 그리도 찾았던 부속이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보게 되었는데
얼마나 반갑든지 바로 구입을 했다.
이 기회에 이름도 알아두었다. 밴드쏘 인서트
답답했던 시간을 지나 알고 나니 기분이 좋다.
이제부터는 내가사용하는 기계 정도는 나스스로 구입하고 사는 걸로 ~~~
알면 쉬운데
모르면 어렵다.
배움은 연속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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