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을 희망하시는 회원님께서는 댓글로 신청 부탁드립니다.
“나무를 다듬고, 마음을 가꾸다”
조경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있습니다.
복지시설 에덴원의 정원은 조금은 거칠지만,
누군가의 손길을 기다리는 푸른 쉼터입니다.
이번에 주택관리사 조경회가 나섭니다!
수목 전정, 예초작업, 경계석으로 계단 만들기까지 🌿
전문가의 손으로, 사랑이 자라는 정원을 만들어보아요.
“정성으로 가꾸는 나무 한 그루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혀줍니다.”
「봉사 후 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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