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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보호

대기오염 피해 / 항산화물질 많이 만드는 유엽, 대기오염에 저항성 더 높아

작성자늘벗|작성시간23.05.30|조회수60 목록 댓글 0




대기오염으로 향나무에서 묵은 잎(성엽)이 먼저 황화현상을 보인다. 유엽(어린잎)은 묵은 잎보다 저항성이 있어 피해가 나타나지 않았다.


4. 대기오염에 대한 수종별 저항성


<표> 대기오염에 대한 여러 조경수종의 저항성 비교(이경준, 2015)


5. 수목의 대기오염 저항성 생리
수목이 대기오염에 저항하는 생리는 아황산가스, 질소산화물, 오존과 PAN(PeroxyAcetyl Nitrate, 질산과산화아세틸) 피해에서도 똑같이 적용된다.

1) 잎의 나이
·유엽은 성엽보다 저항성이 높다.
·유엽은 대사가 왕성해 성엽보다 항산화물질을 더 많이 만들어 저항한다.
2) 발병 부위
·초기 증상이 성엽에서 먼저 나타난다.
·유엽이 살아 있어서 나무가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높다.

출처 : 대기오염 피해(1)
          서울대 수목진단센터 이경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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