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로 배우는 영어! 창의력도 쑥!쑥! 유아영어학습지 [아큐박스] ♡♡♡ 우리집 영어유치원 아큐박스AL리스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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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에 대해서는, 워낙에 많은 선무당들이 판을 치고 돌아다니고 있으며,
자신도 못하는 영어를 해결해 준다며 별의별 농간 내지 사기를 치고 돌아다닌다.
귀가 얇은 영어초보자들의 경우엔 이런 말도 저런 말도 다 그럴듯하게 들려,
비싼 교재부터 덜컥 사놓고 나중에 후회하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비효율적 방법을 고수하며
고생하는 경우가 적지않다.
영어공부는 사실 어떻게 하든 다 결국엔 도움이 된다.
그러나 먼저 할 공부가 있고, 나중에 할 공부가 있다. 다 순서가 있는 것이다.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는 낭설들에 속지 않는 방법이 있다.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라!
내가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미국인이 한국어를 배운다고 생각해 보자.
당신은 그에게 어떤 방법들을 먼저 권해 줄 것인가?
먼저 해야할 일과 나중에 해야 할 일들이 정리가 되지 않는가?
그저 우리가 초등학교에서 한국어를 배웠던 그 과정들을 잘 되새겨 보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우리도 그 방법대로 영어를 배워나가면 될것이다.
영어에 대한 수많은 낭설들..
숲을 보지 못하고 나무만을 이야기하고 있는, 속지말아야 할 근거없는 속설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자 한다.
다음에 나오는 이야기들은 모두 하나같이 장삿속만 차리려는 속설들일 뿐이다.
1. 영어 쉬워요..
거짓말이다. 원래 언어란 제대로 마스터 하려면 여간 어려운 것이아니다.
우리 삶이 괴롭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듯이, 언어는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나 삼십년 이상 한국말 했어도, 신문 보면 모르는 말 투성이다.
띄어쓰기, 맞춤법까지 생각하면 정말 부끄럽다.
뜻 만 통하면 된다고 위안하면서, 대충 엉터리로 내뱉는 말들이 얼마나 많은지...
신문에 낼만한 제대로 된 글을 한번 써보려 한다면, 꽤나 망설여질 것이다.
모국어도 수십년 쓰고 배워서 고작 이정도 하는데 외국어야 뭐 더 이를 말 있겠는가?
기본기를 꽤 배우고 나서도, 그것에 기분까지 담아서 표현해 내는데는 무수히 많은 경험들이 더 필요할 터이고, 체질화 시켜서 무의식중에까지 나오게 하기까지는 더한 세월이 필요할게다.
그렇다고 너무 기죽지 말자. 언어도 결국 다 사람이 하는 일일뿐이다.
영어 뿐 아니라 세상 다른 일 모두가 다 어렵지, 쉬운일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뭐든지 쉽게만 끝내려고 하는 그런 자세가 글러먹은 것이다.
영어도 못하는 사람들은 그러므로, 다른 그 어떤 일에 임해서도 역시 힘들다고 곧 포기해 버릴 엷은 인내심의 소유자 일 것이다. 영어 하나 제대로 성공시켜서, 다른 일들에도 그 자세로 임해보자. 그러면 우리는 우매하고 덜떨어진 군중속의 한 조각에서 벗어나, 과연 성공하는 자들의 세상사는 법은 어떠한지를 배우게 될 것이다.
영어가 쉬워지는 방법이 사실 있긴 있다.
나도 유창한 영어 한번 해보자 하는 일념으로 될 때까지 이를 악물고, 정말 열심히 공부해보는 것이다. 웬만큼 공부해서는 그 재미를 결코 알지 못한다. 정말 열심히 공부해보면, 거기서 정말 엄청난 희열을 느끼게 되고, 곧 그 보상을 받게 되는데, 일단 이 경지까지만 오르게 되면, 도저히 영어를 그만둘 수가 없게 되고, 그 재미에 모든 걸 걸게 된다. 이쯤 되면 영어하는 재미에, 영어공부의 어려움을 잊을 수 있게 되고, 영어가 쉬워지게 되는 것이다.
2. 영어.. 몇달안에 끝내드려요.
정말 웃기는 이야기가 아닐 수 없다. 이 재미있는 것을 왜 끝내고 싶은가?
빨리 끝내고 싶은 것은 군생활 같은 것이다. 영어공부는 괴로운 군생활이 아니다.
영어를 빨리 끝내자고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영어가 마치 저주받아 마땅할 고통의 구렁텅이라는 시각에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빨리 이 고통을 끝내주겠다고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그렇게 고통스러운 것을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는 그놈들이 오직 불쌍할 뿐이다.
영어는 어느 정도의 의사소통 단계에까지만 이르러도, 결코 끝내기가 싫은 재미있는 도구이다.
당신은 운전면허증을 따게되면, 이젠 운전을 끝내것인가? 오히려 신이 나서 더욱 드라이브를 즐기게 되지 않겠는가?
당신은 접영, 배영, 자유형등 수영을 다 배우고 나면 어서 빨리 끝내고 싶은가? 즐거울텐데?
당신은 문학을 끝내버리겠다는 각오로 소설을 읽는가?
당신은 서 너달 음악을 반짝 듣고나서, 다시는 음악을 듣지 않고 끝내고 싶은가?
언어는 사람만이 하는 유희요 도구며 예술이다.
예술은 100점이 없다. 고로 언어는 끝나지 않는다.
수십년 써온 모국어조차, 더 다듬을 부분들이 많지 않은가?
하물며 외국어를 이야기 하면서, 난 감히 함부로 끝낸다는 말을 하지 못하겠다.
나도 내 영어를 못 끝냈는데 누구의 영어를 끝내준다고 장담을 할 것이며,
도대체 이 즐거운 것을 어째서 끝내고 싶다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원서를 바로 읽고, 해외인터넷사이트를 다 돌아다니고, 외국인들과 대화하며 세계를 알아가는 이 즐거움을 당신같으면 끝내고 싶겠나? 일단 이 세계에 한번 들어와 보라. 다신 나가고 싶지 않다
몇 달 안에 한국어를 곧 끝내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는 미국인이 옆에 있다면, 그 미국인에게 당신은 뭐라고 말해 줄텐가? 한국인인 나도 아직 못끝낸 한국어를 미국인인 네가 어떻게 끝내줘?
네가 한국을, 한국어를 얼마나 안다고 까불어? 그렇게 말해주지 않을까?
더 이상, 영어를 끝장낸다느니 뭐니 하면서, 애꿎은 영어 죽이지 말자.
그냥 영어와 사귀자. 재미있는 친구로서...
사람마다 그 노력에 따라서 걸리는 시간은 천차만별이겠지만, 어느정도의 의사소통 수준까지는, 제대로 열심히만 공부한다면, 그 기간을 꽤나 줄일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도 최소 1, 2년은 걸릴 것이다.)
하지만 의사소통정도의 수준보다 더 세련된 언어로 다듬으려면 끊임없는 노력이 정말 필요할 것이다. 사실 방법은 하나다. 영어에 미쳐라! 미치지 않고서 영어 잘하는 사람은 없다.
3. 팝송으로 영어를 정복한다?
좋은 팝송은 영어공부에 흥미를 불어넣어주고, 발음향상에 도움이 되며, 또한 많은 동기부여를 해 주는 것이 사실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팝송만으로 영어를 정복할 수는 없다.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은 아니라는 말이다. 역시 숲을 못보고, 나무만 본 이야기이다.
노랫말이라는것이 실상 어법이 틀린것도 많은 시어이고, 일상생활에선 별로 안쓰는 말들도 많은 법인데....
다만 영어 잘 하는 사람들은, 거의 모두 팝송을 좋아한다.
아니 영어로 된 것이라면 팝송 아니라 그 어떤 다른 것들도 다 좋아하는 것이다.
팝송을 좋아하다보니, 영어에 흥미를 갖게 되거나,
또는 영어를 잘해서 좋은 노랫말을 알아듣게 되면서, 팝송에 흥미를 갖게 된다.
좋은 팝송 많이 따라 부르다 보면, 발음도 엄청 좋아진다.
그러므로 팝송만 공부하진 말고, 다른 여러 분야들에 대한 공부도 하면서, 팝송도 즐길 것.
4. 영자신문을 읽어라, 영자신문이 최고다.
영자신문 읽을 수준이 되는 사람들은 이미 어느 정도는 영어를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문제는 어찌하면 영자신문을 읽을 수준까지 한번 가 볼까 하는 것인데....
이제 겨우 영어 시작한 사람들에게, 무조건 영자신문을 보라고 한다면 가혹한 것이다.
그대는 초등학교 1한년때부터 조선일보 동아일보 막 읽어제꼈나? 어른 되어서야 읽었지..
자신의 영어수준은 자신이 어느정도 알 것이다. 다 단계가 있기 마련이다.
중고생들이 보는 독해책부터 시작해서, 동화책도 읽고,
수준별로 차근차근 올라가서, 영자신문도 잘 읽을 수 있도록 하자.
지금 당장 그 수준이 안된다고, 절망하지는 말고...
5. 하루에 하나씩 영어속담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
모 영어교재 제목이었다.
아무리 한국속담 많이 알아도 한국어 잘 하는 거랑은 거의 별개 문제다.
그럼 당신은 과연 한달에 속담 몇 번이나 쓰면서 살고 있나?
속담 많이 알아서 나쁠 것도 없겠지만, 그것 말고도 급한 일들이 쌓여있는데, 지금 당장 속담 많이 외워서 뭐하자는 것인가? 의사소통도 변변히 못하는 주제에, 어쩌다 말 한마디 할 때 속담부터 주워섬기는 그런 사람들을 우리는 왕따라고 부른다. 그냥 자신의 속내를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부터 공부하는게 순서상 맞을 것이다.
속담...That can wait!
6. 무조건 많이 들어보세요. 몇개월 안에 귀가 뚫려요.
이 말 믿고 CNN 틀어놓고 잠들고, AFN 매일 듣고, 시트콤 Friends 보며 웃는 사람들이 있다.
문제는 이들이 그런 것들을 듣기만 하고, 그에 따른 공부를 안한다는 것이다.
백날 듣고 또 들어도, 단어 뜻 모르면 이해 안간다.
reading을 많이 해서, 평소에 어휘력을 부단히 늘리고, 또 제대로 문장도 만들어서 쓰고, 말해보고 하면서, 다방면으로 공부를 제대로 접근해야지, 무조건 듣기만 한다고 해서 듣기능력이 늘거라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언어는 총체적으로 학습되어야지, 그렇게 편식해서는 아니된다. 단어가 너무나 부실한 학생이라면, 영어는 백약이 무효이다. 남들 들러리나 하는 학생이 될 것이다. 만일 고교생 정도 수준의 단어조차 헷갈리는 어휘력 수준이라면, 여러 말 할 것 없이, 일단 고교생들이 보는 독해책부터 겸허히 시작해서, 소사전 하나 새까매질때까지 수단방법 가리지 말고 읽고 또 읽어서, 단어를 외우고 또 외워야 한다. 단어를 알아야 들린다. 뜻 모르는 단어나 문장을 여러번 듣는다 해서 귀가 뚫리겠는가? 일단은 단어를 알아야 하고, 단어는 reading이 뒷받침해준다. reading이 뒷받침해주는 listening이야말로, 단단한 실력으로 자리할 것이다.
7. 문장째 외워라.
역시 모 영어교재 광고문구다. 물론 언어습득의 초기 단계에서는 문장째 외우는 것도 효과가 있다.
기본적인 표현, 예를 들어 '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등등이야 문장째 외운다.
그러나 상대의 반응을 살펴가며, 상황에 맞게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하면서, 상대를 설득하고자 할 때에는, 도저히 외운문장으로만은 해결되지 않는다.
지금 내가 구사하고 있는 문장들은 다 어제밤 밤새며 통째로 외운 문장들인가?
그렇지 않다. 모두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문장을 만들어서 쓰고 있는 것 아닌가?
영어도 마찬가지....
물론 기본 생활 표현은 통째로 외우자.
그리고 외워두었던 기본 문장들을 이용하여, 어떻게 또 다른 문장들을 그때그때 필요에 따라 순간적으로 빠르게 지어낼 것인가를 훈련해야 한다.
문장을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문장을 만들어내는 규칙에 대한 훈련도 결코 잊어서는 아니된다.
영어는 암송이 중요하지만, 또한 암송만으로는 안되는 것이다.
8. 두꺼운 토익, 토플교재 .. 이것 한권만 보면 영어 완전 정복??
영어의 기본기조차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많은 학생들이 오직 점수에만 목이 매어, 두꺼운 토익, 토플책과 씨름하며 문제풀이에만 열중하는 현실은 정말 안타깝기 짝이 없다.
하긴 영어자체에 대한 관심 없이, 오직 점수에만 관심 있는 학생들이야, 점수만 따면 영원히 영어와 결별할 사람들일테지만....
영어엔 관심없고, 점수에만 관심있는 학생들이 고득점하는 경우는 과연 또 얼마나 되는 확률일까도 궁금하다.
이런 학생들 대부분이 사실, 정작 영어를 말할때는 3인칭동사에 -s 조차 제대로 붙여 말하지 못하는 학생들이다.
과연 나는 한국어 이만큼 하기까지 책 몇 권 읽었나 한번 생각해 보자.
그동안 읽은 교과서가 몇권이며, 만화책, 잡지, 위인전, 동화책이 몇 권인가?
그동안 내가 읽은 신문은 몇장이나 될까?
그렇게 단계별로 수도없이 많은 책들을 섭렵해가며 모국어를 배우지 않았던가?
여러분은 어떤 미국인이 책 한권만 달랑 외워서 한국어를 끝내고 싶다고 말한다면 뭐라고 말해줄 것인가? 그런데도 한권만 달달 외워서 영어를 정복할 수 있다는 말에 현혹되어서, 그런 허접한 책들을 사주고 있는 사람들은 또 뭐란 말인가?
큰 책방에 가거든, 수입서(원서) 코너에 한번 들러보라.
그 어떤 원서교재 표지에도 ‘이 한권으로 끝내준다.’는 말은 쓰여져 있지 않다.
오직 한국인이 쓴 영어책에만 ' 이 한권으로 끝내준다.'는 말이 쓰여 있다.
끝내야 하는 것은 그런 광고를 하는 놈들 목숨이다.
9. 어원을 통해서 단어를 외워야 효과적이다?
물론 어려운 단어, 좀 긴 단어들은 그런 점도 있다. 접사들을 잘 활용하면 그 뜻을 유추하기가 쉽다.
하지만 그 수도 없이 많은 짧은 단어들, 기본단어들...
그런것들도 일일히 다 어원까지 밝혀 외워야 하나?
여러분은 한국말 하면서 어원까지 알고 쓰는 단어가 과연 몇개나 되는가?
어원까지 알면 물론 도움이 되기야 하겠지만, 그것만으로 모든 단어를 다 커버할 순 없을 것이다.
어원까지 찾아 외울 시간 있으면, 오히려 그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주로 쓰이는 지 용례를 파악하는데 더 주력하고, 더 많은 reading을 하라고 권하고 싶다.
단어의 어원을 아는 것보다, 그 단어를 얼마나 더 자주, 더 다양한 상황에서 접해 보았는가가 더 중요하다.
10. 외국에 나가야 영어는 된다?
외국에 나가는 것이 언어습득에 많은 동기부여를 하고, 또 좋은 경험임엔 분명하겠지만, 언어습득 자체가 목적이라면, 꼭 외국에 나가야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그 돈으로 좋은 교재 많이 사서, 공부 열심히 하면 몇 배는 더 영어 잘하게 된다. 어설픈 어학연수 출신이, 진지하게 공부한 사람 앞에서 고개 숙이는 예는 너무나 많이 있다. 몸을 어딘가로 옮긴다고 해서, 그 사람의 성실성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한국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외국인이 한국 와서 6개월, 1년 머물다 간다 해서 한국말, 한국 문화에 대해 뭘 얼마나 잘 알고 가겠나? 한국에 오기 전에, 미리 많이 공부하고 온 사람은 물론 틀리겠지만 말이다.
11. 영어 무조건 하면 는다?
어느정도 사실은 사실이다. 영어뿐 아니라 다른 모든 일이 무조건 열심히 하다보면 나중엔 길이 보이는것이다. 하지만 '무조건' 이라는 말처럼 무책임한 말이 또 있을까?
모조건 많이 듣고, 무조건 많이 읽고, 모조건, 모조건, 무조건.....
이 길이 맞게 가는 길인지, 자신이 어디만큼 왔는지, 그저 돌아보지도 내다보지도 않고 무조건....
하다 보면 언젠가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이렇게 공부하니 안하는 것 보단 낫겠지 하는 심정으로..?
영어, 빨리 마스터 할수록 써먹을 수 있는 인생이 더 길어지는 것 아닐까?
언제까지 무한정 막연하게, 될 때까지 해 볼 것인가?
좀 더 치밀하게 우리의 목표를 앞당겨야 하지 않을까?
정확한 방법을 찾아서 계획된 량의 공부를 계획된 시간안에 끝내줄 필요가 있다.
굳이 잘못된 길을 다 거친 다음에야 바른길을 찾으려 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모든 일이 다 그렇지만 공부에도 다 방법이 있는 것이다.
영어... 왕도는 없다. 그러므로 공부 않고 잘하는 방법은 없다.
영어... 그러나 정도는 있다. 그러므로 바른 길이 분명히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기 혼자 인류 최초로 영어공부 하는 것 인양 남에게 묻지도 않고 자기 나름의 방법대로 고생들 하고 있지만, 실은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영어... 주변에 영어 잘하는 사람을 찾아보라. 그리고 그 사람을 하나의 목표로 삼으라.
그리고 그 사람은 어찌 공부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무슨 책으로 공부했는지 물어보라.
그래서 비교적 검증된 좋은 방법을 자신에게도 실험해 보라.
자기 나름대로의 방법 속에만 혼자 파묻혀 고생하지 말고, 좋은 선배를 찾아서 따라보라 권유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