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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어

해수 제작시 리터당 소금의 비율

작성자마크투|작성시간09.11.11|조회수1,310 목록 댓글 6

전에 제가 벤치마킹 해놓고 제 블로그에 적어둔건데 블로그에 글이 많이 쌓이다 보니 찾기가 어려워서 여기에도 남겨봅니다.

코랄리프 해수염이랑 다른 브랜드 해수염 둘 다 비슷한 수치가 나오길래 같이 참고하면 될 듯 합니다.

 

비중은 값싼 7천원 짜리 AI.M 비중계로 측정하였고 해당 비중계는 값이 싼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정밀 비중계와 비교해 봤을때 오차가 없을 정도로 정확했습니다.

 

코랄리프 해수염은 커다란 통으로 구매한것이라 따로 설명서가 없어서 물 부피 재고 저울로 소금무게 재어가면서 측정한 값이고

다른 브랜드의 해수염은 봉지에 리터당 사용해야 할 소금의 무게가 적혀있더군요.

 

암튼 결론은 여러 브랜드가 대체로 1리터당 27~에서 최대 40.1그램까지의 소금을 풀면 1.025가 나온다는겁니다.

 

제가 여러번 실험을 해봤는데 브랜드의 차이때문에 그런지 어떤건 1리터의 물로 1.025를 만드는데 27그램

어떤건 33그램이 필요하고

마지막 실험에서는 40.1 그램의 해수염이 필요했습니다.

 

매번 소금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물론 해당 비중 1.025는 해수어항에 비교적 + - 로 적당한 수치입니다.

 

어떤분은 1.022에서 1.024 에 맞추어야 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것은 권장사항이고요.

저희집 크라운들은 1.020 에서도 잘 살더군요. 물론 증발된 물을 보충안했을때는 1.026까지도 올라갔지만 역시 잘 살구요.

 

그러니 여러분들께서는 적당히 1리터당 33그램.(+-6~7g 정도의 오차가 있을수 있습니다.)을 기준으로 자기 스타일에 맞게 소금을 푸시는게 맞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소금은 금방 안녹기 때문에 24시간 정도 지난 뒤에 염도를 재어보셔야 할겁니다.

해수염안에는 해수염만 들어있는게 아니라 칼슘이나 마그네슘등의 고형분도 들어있어서 녹는데 조금씩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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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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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마크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1 일반 천일염과 해수염의 차이는 성분의 차이입니다. 천일염은 나트륨이나 미네랄등을 보유하고 있지만 해수염은 칼슘 마그네슘 등등 기타 해수어나 산호등에 필요한 요소들을 골고루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다르답니다.
  • 작성자투혼 | 작성시간 09.11.11 아하~그래서 따로 파는거군요 흠~니모가 너무 귀엽기는한데 해수어가 어렵다고해서 엄두가 안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마크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2 기다림이 지루해서 그렇지 지킬것만 지키면 탕어만큼이나 쉽습니다.
  • 작성자서브마린 | 작성시간 09.11.12 좋은 정보네요~ 사실 최근 물생활의 권태기;;를 느끼고 있었는데...해수어를 한번 해볼까..생각도 하고 있답니다.(예전부터 그랬지만요 ㅎㅎ). 제가 낚시를 좋아하는지라 가끔씩 아주 이쁘고 작은 녀석들을 잡곤 하는데 보내주기가 아까울 정도의 녀석들도 잡힌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마크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11.12 ㅎㅎㅎ 함 해보시죠. 제가 해수염 지원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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