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에서 북경, 장안, 낙양, 정주, 개봉, 남경, 소주, 항주, 그리구 계림입니다... 사실 광주와 홍콩도 다녀왔어요.. 조카를 한국으로 강제로 돌려보내려구.. 이제 단지 하루 혼자 보내지만 너무나 좋네여... 어린애와의 여행은 정말 정말 힘들더라구요...
친구가 묻데여... 왜 못살구 위험한 나라만 여행하냐구..
씩~ 웃으며 말했죠... 싸쟎아....
그래두 친구가 다시 물으면... 인간냄새가 좋다구 이야기하죠... 인간의 좋은 냄새만이 인간의 냄새는 아니죠...^^
당연히 나쁜 냄새도 인간냄새입니다...
인도에서 한번쯤 경험하는 이야기...하나...
택시에서 비쉬누 호텔로 가자구 합니다... 기사왈... 거긴 저번 홍수에 떠내려 갔는데여... 그럼 쉬바호텔로 가자...
기사왈... 거긴 지금 폭동이 일어났는디여... 흠 할수 없이
웃돈을 주고 기사가 소개하는 호텔로 갑니다... 가는도중에
비쉬누도 보고 쉬바호텔두 봅니다...
일주일 전에는 버스가 고장났어요... 그래서 14시간이면 간다던 거리가 30시간 가량이 걸리네여... 정말 열받아 하는데 누구하나 따지질 않네요... 그냥 웃고 떠들고만 있네요... 저런 여유를 대륙성 기질이라 할지...
성스런 도시, 겐지스강의 바라나시에 있을 때입니다...
전날 조그만 배를 타구 구경했기 때문에 오늘은 배가 필요 없죠... 그냥 강가에서 강을 바라보고있는데.. 사공이 옆에 앉네요... 글구 배를 50루피에 타라네여... 전날엔 20루피였는데... 그래서 안탄다구하니까 가격이 계속 내려가네여... 그리구 한시간 정도 둘이 아무말없이 앉아 있다가 사공이 그러네여... 그냥 타라구... 자기두 심심하니까 바람이나 쇠러 가자구... 흠흠...^^
필리핀 친구와 도시중심가를 걷고 있었죠... 갑자기 이놈이 춤을 추네여.... 이렇게 사람많은 곳에서 모하는 짓이냐구 물으니까... 흠^^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그냥 추는거라구... 그땐 한마디 했죠.. 바보야 쪽팔린다 그만해.. 하지만 지금은 누가 바본지 모르겠네여...
소위 선진국이라는 곳에는 자신의 잘한 행동은 경쟁적으로 보여주지만 잘못이나 부끄러운 부분은 철저하게 감추죠..
자기 이외에는 사람이 없다는 듯이 행동하는 사람들...
좋은 행동이 남에게 보이기 위한것이 아니듯이 나쁜행동도 감추지 않습니당... 그 사람의 모든것을 즐겁게 구경할 수 있죠... 이런 사람들이 사는곳에 호감이 더 가는것이 이상한가요???
친구가 묻데여... 왜 못살구 위험한 나라만 여행하냐구..
씩~ 웃으며 말했죠... 싸쟎아....
그래두 친구가 다시 물으면... 인간냄새가 좋다구 이야기하죠... 인간의 좋은 냄새만이 인간의 냄새는 아니죠...^^
당연히 나쁜 냄새도 인간냄새입니다...
인도에서 한번쯤 경험하는 이야기...하나...
택시에서 비쉬누 호텔로 가자구 합니다... 기사왈... 거긴 저번 홍수에 떠내려 갔는데여... 그럼 쉬바호텔로 가자...
기사왈... 거긴 지금 폭동이 일어났는디여... 흠 할수 없이
웃돈을 주고 기사가 소개하는 호텔로 갑니다... 가는도중에
비쉬누도 보고 쉬바호텔두 봅니다...
일주일 전에는 버스가 고장났어요... 그래서 14시간이면 간다던 거리가 30시간 가량이 걸리네여... 정말 열받아 하는데 누구하나 따지질 않네요... 그냥 웃고 떠들고만 있네요... 저런 여유를 대륙성 기질이라 할지...
성스런 도시, 겐지스강의 바라나시에 있을 때입니다...
전날 조그만 배를 타구 구경했기 때문에 오늘은 배가 필요 없죠... 그냥 강가에서 강을 바라보고있는데.. 사공이 옆에 앉네요... 글구 배를 50루피에 타라네여... 전날엔 20루피였는데... 그래서 안탄다구하니까 가격이 계속 내려가네여... 그리구 한시간 정도 둘이 아무말없이 앉아 있다가 사공이 그러네여... 그냥 타라구... 자기두 심심하니까 바람이나 쇠러 가자구... 흠흠...^^
필리핀 친구와 도시중심가를 걷고 있었죠... 갑자기 이놈이 춤을 추네여.... 이렇게 사람많은 곳에서 모하는 짓이냐구 물으니까... 흠^^ 자기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와서 그냥 추는거라구... 그땐 한마디 했죠.. 바보야 쪽팔린다 그만해.. 하지만 지금은 누가 바본지 모르겠네여...
소위 선진국이라는 곳에는 자신의 잘한 행동은 경쟁적으로 보여주지만 잘못이나 부끄러운 부분은 철저하게 감추죠..
자기 이외에는 사람이 없다는 듯이 행동하는 사람들...
좋은 행동이 남에게 보이기 위한것이 아니듯이 나쁜행동도 감추지 않습니당... 그 사람의 모든것을 즐겁게 구경할 수 있죠... 이런 사람들이 사는곳에 호감이 더 가는것이 이상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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