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강원

(책)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The)Effective executive), 피터 드러커의 명언

작성자BLESS|작성시간17.03.16|조회수814 목록 댓글 0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


        

원제 (The)Effective executive
페이지 254|ISBN ISBN 안내 레이어 보기 9788947524209|판형 A5, 148*210mm|책정보더보기 도서관 소장 정보 국립중앙도서관
도서11,700 13,000 -10%
ebook9,360 10,400 -10%


책정보

책소개

지식근로자를 위한 창의성 넘치는 자기관리 지침서. 드러커는 이 책에서 지식근로자의 목표달성능력에 필수적인, 배울 수 있고 또한 배워야 하는 다섯 가지 습관들을 제시한다.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공헌하는 방법, 강점을 최대로 활용하는 방법, 업무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는 방법,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을 내리는 법이 그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피터 드러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피터 드러커는 지식사회의 도래와 지식근로자의 역할을 언급함으로써 현대 경영의 본질과 방향을 제시하였고, 시대를 앞서가는 경영철학과 탁월한 통찰력으로 수많은 비즈니스맨의 멘토가 되어 왔다. 그 속에서 기업의 본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경영관리의 방법을 전개하였으며, 스스로를 "사회생태학자(social ecologist)"라고 불렀다. 경영학의 전문내용을 대중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식 노동자'라는 개념을 고안하는 등 미래 사회의 변화와 인간이 사업과 정부기관과 비영리단체를 통하여 조직화되는가에 대한 탐구에 관한 내용을 주로 연구하였다. 오스트리아계 미국인 경영자문가,교육자,작가이다. 그의 보수적인 저서는 현대 기업의 철학적·실제적 토대를 제시하고 있다.

1909년 11월 19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출생하였다. 빈대학교에서 학위를 받고, 1933년 런던에 이주하여 경영평론가가 되었다. 1937년 영국 신문사의 재미통신원으로 도미하여 학자 겸 경영고문으로 활약하였다. 1938년 미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사라로렌스 대학, 베닝턴 대학, 뉴욕 대학에서 강의하는 한편 1942년에 집필한 『산업인의 미래The Future of Industrial Man』(독일에서는 『산업사회의 미래』로 번역)에서 20세기 사회의 발전 과정을 연구했다. 이 저서의 출간으로 드러커는 1943년 당시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이었던 제너럴모터스에서 2년간 경제 분석가로 일하게 되었다. 1946년 이 기간의 연구 결과를 집대성해 『법인의 개념』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고, 이로써 학문적 분과로서의 경영에 대한 초석을 마련했다. 그 후 드러커는 제너럴일렉트릭, 코카콜라, 시티코프, IBM, 인텔 등의 대기업과 수많은 중소기업, 정부 부처, 국내외의 비영리 단체를 위해 컨설턴트로서 활동했다.

그는 젊었을 때 법학, 역사, 경제학, 사회학 등을 두루 섭렵했고, 음악은 피아노와 첼로를 오케스트라와 연주할 정도였으며, 일본화에 대해서 평론집을 저술하고 강의를 했을 정도로 미술에도 높은 식견을 갖고 있었다. 19세기 전통 방식에 의한 학습을 통해 다방면에서 고급지식을 쌓을 수 있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드러커는 사회를 남과는 다른 방식으로 보았고,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미리 파악했다. 이런 그가 경영학자가 된 것은 순전히 인간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다.

그는 현대경영학의 아버지로 추앙받으며, 경영학의 체계를 세웠다고 평가받는다. 그 뿐만 아니라 인간의 물질적 삶의 수준을 높이고, 기업과 인간을 보는 눈을 바꾸도록 하였다. 생산과 분배, 생산요소, 지식사회, 변화, 지식근로자, 인간의 수명증가, 그리고 미래에 대한 선견력은 일선 경영 자들이 기업을 경영하고 자기관리를 하는 데 큰 통찰력을 제공하였다.

1950년과 1971년 사이에는 뉴욕 대학 비즈니스 스쿨의 경영학 교수를 역임했고, 1969년에 이 대학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훈장인 총장상을 받았다. 1971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클레어몬트 경영대학원에서 사회학과 경영학을 가르쳤고, 미국과 벨기에, 일본, 스위스, 스페인, 체코 등지의 대학에서 다양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9년과 1985년 사이에는 클레어몬트 대학의 포모나 칼리지에서 극동 지역 예술을 가르쳤다.

피터 드러커는 사회, 경제, 정치, 경영의 모든 주제를 다룬 뛰어난 저술가로서 30여 권 이상의 저서를 발표했다. 특히 그는 20세기 후반의 많은 변화들을 예측하였는데, 민영화와 분권화, 일본 경제의 발전, 사업에서의 마케팅의 중요성, 정보화 사회의 발현과 평생 교육의 필요성들을 주로 강조하였다. 경영학을 새로운 관점에서 볼 수 있게 한 그의 저서는 2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번역되었고 총판매 부수는 600만 권을 넘어섰다. 2002년에는 미국 시민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인 대통령 자유훈장을 받았고 2005년 11월 11일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현대를 대량생산원리에 입각한 고도산업사회로 보고, 그 속에서 기업의 본질과, 이를 바탕으로 한 경영관리의 방법을 전개하였다. 기업은 영리심의 존재와 관계없이 이해할 수 있는 것이며, 이윤은 손실회피·생산액증대를 위한 2대 지도원리로써 미래의 기업이 존속하기 위한 필요한 비용에 불과하다는 그의 이론은 이윤이나 비용에 대하여 새로운 견해를 보여 주었다. 제도파적 기업관(制度派的企業觀)에서 분권관리(分權管理)나 직장자치를 전개하는 등 미국에서는 크게 체계화된 경영관리론이라고 할 수 있다.

어떤 평론가들은 드러커의 수많은 저서와 기사를 4가지 범주로 분류하는데 『경제적 인간의 최후 The End of Economic Man』(1939), 『새로운 사회 The New Society』(1950) 등과 같은 초기 작품은 산업사회의 특성을 논술한 것이다. 제2기의 작품은 『법인의 개념 The Concept of the Corporation』(1946), 『경영의 실제 The Practice of Management』(1954) 등으로 현대의 기업경영에 대한 일반적 개념을 설명한 것이다. 후기 작품들인 제3기 작품은 『미국의 향후 20년 America's Next Twenty Years』(1957), 『단절의 시대 The Age of Discontimuity』(1969), 『기술·경영·사회 Technology, Management and Society』(1970) 등으로서 기술변화의 발전 등으로 인한 미래의 영향에 대해 예측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실제적인 회사경영 문제를 다룬 『험난한 시대의 경영 Managing in Turbulent Times』(1980)과 『변화하는 경영진의 세계 The Changing World of the Executive』(1982, 수필 모음집),『위대함의 법칙』『매니지먼트』『창조하는 경영자』 등이 있다.

[예스24 제공]

목차

한국의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제1장 목표달성 능력의 습득방법
목표를 달성하는 지식근로자가 필요한 이유
목표달성 능력은 배워서 익힐 수 있는가


제2장 자신의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시간을 낭비하게 만드는 일들
실제 사용 시간을 진단한다
시간 낭비 요인을 제거하라
'자유재량 시간'을 통합한다


제3장 공헌할 목표에 초점을 맞추는 방법
지식근로자는 스스로 몰입한다
지식근로자로 하여금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방법
올바른 인간관계
목표를 달성하는 회의


제4장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상사의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자신을 목표달성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


제5장 중요한 것부터 먼저 해결하는 방법
지나간 것은 잊어라
먼저 우선순위를 정하라


제6장 의사결정 과정에 영향을 주는 방법
의사결정의 두 가지 사례
의사결정 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


제7장 목표를 달성하는 의사결정 방법
의사결정과 컴퓨터


제8장 지식근로자의 현실적 방법
누가 지식근로자인가?
지식근로자의 네 가지 현실
지식근로자의 목표달성 능력


결론 목표달성 능력을 배우는 방법
옮긴이 후기
피터 F. 드러커에 대해


[알라딘 제공]

이 책의 원서·번역서

(1권)

추천평

한국의 CEO 100명이 말하는 책
KBS 'TV 책을 말하다'

[알라딘 제공]




..............................................................................................................................................................................



경영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 명언

                              (Peter Druker )

                 




피터 드러커 명언 (Peter Druker, 1909 ~ 2005)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힘은 표현력이며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에 좌우된다"

"내가 무슨 말을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상대방이 무슨 말을 들었느냐가 중요하다"

"기업은 단순히 '기업' 아니다기업은 민주주의를 이끄는 경제적 기관이다." 

"지식 근로자 개개인은 CEO 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거의 모든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가정들은 더 이상 현실과 맞지 않는다.

"기업은 단순히 '기업'이 아니다. 기업은 민주주의를 이끄는 경제적 기관이다."

"기업이 무엇인지, 기업이 무엇을 생산하는지, 기업이 번영할건지 결정하는 사람은 고객이다."

"우리의 사업은 무엇인가?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고객들은 무엇을 가치있게 생각하는가?"

"회사가 인정하든 말든 간에 이제 고객이 회사의 보스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다."

"협력이란 곧 당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행동하면서 배우는 것, 그리고 당신이 아는 것을 혁신하는 것과 같다."

"'관계', 이것은 절대적으로 존중받아야 하는 것이다."

"경영이란 인간에 관한 것이다. 경영의 과제는 사람들이 협력하여 일할 수 있도록 만들고, 사람들이 자신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은 방해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의사결정은 판단이다. 그것은 몇 가지 대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의사결정이 올바른 것과 틀린 것 중 고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것은 종종 어느 쪽도 다른 쪽보다 더 낫다고 말할 수 없는 두 가지 실천 방향 중의 선택일 것이다."


"지식 근로자 개개인은 CEO 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 from http://canon7.tistory.com/




'리더십은 자질아닌 실적'..'경영학의 살아있는 전설' 피터 드러커 명언

피터 드러커(91)는 "경영학의 살아있는 전설""세계 경영학계의 대부"로 통한다.
그가 저술한 경영서적만 해도 30권이 넘는다.
이중 상당수가 스테디셀러로 그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세계 유수의 기업가들이 "지식사회"를 맨 처음 주창한 그의 말 한마디에 귀를 기울인다.
클레어몬트대 석좌교수인 그가 자신의 금언 및 미래전망을 묶은 지식서 "TheEssential Drucker:Selections From the Management Works of Peter F.Drucker"(하퍼비즈니스)를 펴냈다.

USA투데이는 21일 이 책에 들어있는 그의 명언들을 소개했다.

리더십은 실적이다=리더십은 당연히 중요하다.
그러나 그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지도자의 자질"이나 "카리스마"와도 별 상관이 없다.
리더십은 세속적이고 낭만적이지도 않으며 따분하다.
그것의 본질은 바로 실적이다.

고객이 왕이다=사업을 하는 목적은 딱 한가지다.
바로 고객을 창출해내는 것이다.
고객이 구매하거나 또는 가치가 있다고 여기는 것은 상품이 아니다.
그것은 바로 "유용성"이다.
상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성공은 새로운 출발이다=성공은 그것을 가능케 한 행위를 항상 뒤떨어진 것으로 만든다.
그것은 새로운 현실을 창출해낸다.
따라서 성공은 반드시 또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이후 행복하게 잘 살았다"란 신화는 동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공장은 조용해야 한다=잘 관리되는 공장은 조용한 법이다.
어떤 사람이 공장을 방문했을 때 그곳이 아주 활기찬 "산업의 현장"으로 비춰진다면 그것은 제대로 관리된 게 아니다.
효율적인 공장은 따분하다.

스스로를 관리하라=근로자 스스로가 자신이 가장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곳을 찾아 일해야 한다.
또 항상 자신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무엇을 언제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 지를 끊임없이 연구하라. 시간은 황금이다=지식 근로자들은 일이나 계획으로 시작하지 않는다.
그들은 "시간"으로 출발한다.
시간이 실제로 어떻게 흘러갈 지를 미리 계산하고 나서야 손을 댄다.
비생산적인 시간소비를 줄이고 남은 시간을 성공 가능성이 가장 큰 지속적인 작업에 모두 투입한다.

결정은 선택이다=결정은 판단이자 대안들 사이의 선택이다.
좋은 것과 나쁜 것 사이의 선호가 아니다.
결정이란 기껏해야 "옳은 것에 가까운" 것과 "아마도 옳지 않은" 것 사이에서 하나를 뽑아야 하는 작업이다.
지식 근로자가 핵심이다=기업의 효율성은 지식 근로자에 달려있다.
기업이든 병원이든 정부기관이든 노동단체든 대학이든 군대든간에 지식 근로자만이 이들 기관이 똑바로 전진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보스는 보스다=많은 사람들이 "위계질서의 파괴"를 얘기한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이다.
어떤 기관도 최종 결정을 내리는 "권위"는 반드시 필요하다.
이 권위는 바로 보스(상사)에서 나온다.

고객이 수익을 낸다=기업 안쪽을 들여다보면 "비용" 항목밖에 없다.
유일하게 수익을 내는 쪽은 바로 현금을 쥐고 있는 "고객"이다.

기업가정신을 살려라=기업경영과 기업가정신은 절대로 별개가 아니다.
기업가정신이 없는 기업은 반드시 망한다.

/ 출처: 한국경제 2001.8. 22. 조재길 기자




피터 드러커의 명언/어록 (영어 번역)

  




번역을 기다리는 글들



/ from http://qusmo.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