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세부 선교지를 탐방했습니다.
지난 2.14.주일 밤. 김해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우리가 후원하고 있는 정찬수 선교사님의 사역지를 탐방하고
2.19.금. 오전에 귀국했습니다.
1. 6명의 선교팀원이 2.17.수요기도회 때 필리핀 세부하나로교회(담임: 정찬수목사)에 방문하여 특송하고 교제했습니다.
2. 막탄 지역의 Jesus Life Ministry Church 를 방문하여,
여름옷과 생필품, 빵과 음료수를 나누어 드렸고,
또한 화재를 만나 모든 것을 잃은 5가정에 특별구제금을 전달했습니다.
3. 세부의 바자오 족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바자오 족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건너 온 집시족으로 구걸을 하여 살며,
해변가의 아주 열악한 형편의 수상가옥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곳 어린이들에게 빵과 음료수를 제공했고, 사역비를 지원하고 왔습니다.
4. 세부의 중국인 묘지에 사는 사람들의 교회에 방문했습니다.
이 사람들은 중국인 묘지에 거처를 마련하여 살고 있었습니다.
약 300가정이 산다고 합니다.
이곳에서도 여름옷과 빵과 음료수를 전달했고, 사역비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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