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감나무반 친구들은 옥상정원으로 현장체험을 다녀왔습니다.😊
해설가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세종시에 없는 것 3가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봇대, 쓰레기차, 입간판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들은 “아, 맞아요! 쓰레기차를 못 본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주변을 다시 한번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옥상정원을 천천히 걸으며 다양한 꽃과 열매도 관찰해 보고, 자연 속에서 새로운 발견을 하는 즐거움을 느껴보았습니다.🌼🍃
다행히 햇빛이 강하지 않고 시원한 바람도 불어주어 친구들은 더욱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었답니다.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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