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을 살펴보던 중 친구가
"내일은 환경의 날이에요!"라고 이야기하며
환경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었습니다.
친구들은 "우리 집은 지구 그림을 벽에 붙여놨어요.",
"환경을 깨끗하게 해야 해요.", "불을 꺼야 해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안 돼요!"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이 알고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친구들과 나누었습니다.
또한 "길에 있는 쓰레기를 주우러 가고 싶어요!"라고
이야기하며 플로깅 활동도 계획해보았습니다.
요즘 친구들이 관심을 보이는 클리커를 활용하여
환경의 날 활동도 진행해보았습니다.
먼저 클레이로 지구를 표현해본 뒤,
직접 만든 지구를 키캡에 붙여
세상에 하나뿐인 '지구 키캡'을 완성하였습니다.
친구들은 "이건 지구를 지켜주는 버튼이에요!",
"누르면 환경이 깨끗해져요!"라고 이야기하며
즐겁게 놀이하였습니다.
환경의 날을 통해 지구가 왜 아픈지,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작은 실천의 소중함도 함께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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