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에는 어떤 곳들이 있는지 함께 알아보고
우리 동네 키캡 만들기 활동을 해보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어린이집,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병원, 은행 등 우리 생활 속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기관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어린이집은 우리가 매일 오는 곳이에요!"
"소방서는 불이 났을 때 도와줘요."
"병원은 아플 때 가는 곳이에요."
"은행은 돈을 맡기는 곳이에요."
친구들은 자신이 경험했던 일을 떠올리며
각 기관이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또한 우리 동네의 다양한 기관들이 있어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활동 후에는 우리 동네 키캡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어린이집, 우체국, 경찰서, 소방서, 병원, 은행 중 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기관을 골라 꾸미고, 완성된 키캡을 보며 "이건 경찰서예요!", "나는 소방서 만들었어요!"라고 소개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친숙한 키캡 만들기 활동을 통해 우리 동네의 다양한 기관과 그 역할에 관심을 갖고, 우리 생활과 연결 지어 생각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𖤐 만들고싶어하는 아이들만 만들었습니다~^^!
감나무반 동생들도 알려주러 다녀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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