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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메시지

[26년 6월 20일(토) 전생 카르마 리딩&정화]개인메시지

작성자평온|작성시간26.06.22|조회수121 목록 댓글 3

빛의 5차원세계, 무리의식,  개별의식, 카르마

 

무리의식: 인간 초기단계에서 무리를 짓는 낮은 단계의 의식

개별의식: 진화단계에서 개성을 이루는 높은 단계의 의식

 

 

안녕하세요?

6월20일의 전생카르마 정화세미나의

개인메시지 입니다.

 

 


 

 

개인 카르마 리딩의 테마

 

우주에서 무슨 일을 해 왔는가? 
지구에 와서 어떤 카르마를 해소할까?
이 카르마를 해소하지 않으면 어센션하지 못 한다는 카르마는 무엇이 있을까?

 

 

A씨,

 

빛의 5차원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무리의 의식이 완전히 없어지고

개개인이 개별 의식이 되는 것
나는 나로서 확립하고 서로 협력할 수 있다
그 협력을 할 때 

아무래도 그동안의 카르마가 다시 돌아온다.
얼마나 진화를 하더라도 

역시 카르마는 아무래도 있습니다.
그 카르마가 들어왔을 때, 무리의 의식을 사용하면
그것을 반대의 입장에서 그것을 받게 되는 것일까?
알아차리면 사이가 좋은 사람끼리라든지 

같은 나라 사람끼리, 같은 종교의 사람끼리
그것은 무리의 의식에서 나오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쪽이 더 안심할 수 있고, 편하기 때문에
자신이 어딘가에서 안심할 수 있는 장소를 

찾으려고 할 때, 무리의 의식이 되어 버린다.
앞으로의 빛의 5차원 세계에서는 무리의 의식
함께하자라든지, 서로 협력해 나가자라든지
이것은 무리의 의식이기 때문에 

그 카르마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것을 어떻게 없앨것인지, 

그것이 앞으로의 테마가 되어 갑니다.
그것이 나타난다는 것은, 당신이 바라볼 때

하나 하나의 무리가 다른 무리로 보일 때,
다른 무리의 사람들을 어떻게 정리해 갈 수 있을까?
큰 무리로 만들어갈 수 있을까?
그런 카르마의 배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무리가 크게 퍼져 나갔을 때도 

잘 컨트롤 할 수 있다면
제3차 세계대전에는 휘말리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다행입니다.

 



B씨,

 

무리, 개별 의식.

외로움을 느끼는 마음이 아직 남아 있는데,

이것도 무리 속에서 만들어진 의식이다.

무리의식 이라 할지, 동료 의식이라는 것은

거의 같은 레벨에 있어서,

동물의 무리에서 인간이 되었을 때

인간 세계에서는 그 동료끼리만 사이좋게 지낸다는

의식이 생겨버렸다.

이 동료 의식이 거의 무리 의식과 같아져 버린 것이다

같은 동료라면 안심이 되고,

동료가 아니면 신뢰할 수 없다.

이런 부분이 아직 남아 있어서,

어센션을 향해 이것을

어떻게 깨끗이 정리할 수 있을지가 과제이다.

동료인지 아닌지에 관심을 두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을 존중하는 것.

동료가 아니더라도 개성이 훌륭하면

순수하게 존중할 수 있고,

그 재능을 순수하게 인정할 수 있다.

그렇게 의식을 바꾸어 나가면

무리의 싸움에 휘말리지 않고

무사히 어센션할 수 있을 것이다.

개성을 존중할 것.

 



C씨,

 

인간의 초기 단계, 무리 속에서 배우던 시기에

꽤 많은 일을 경험했다.

이른바 아틀란티스, 레무리아 시절이다.

무리에서 따돌림을 당한 적이 여러 번 있다.

다른 사람들과 다른 일을 하고 싶지만,

다르게 행동하는 것은 인정받지 못하고

꽤 심한 일을 겪었다.

그래서 더더욱 모두와 똑같이 지내는 것이 싫어졌다

자기다움을 어떻게든 발휘하고 싶고,

특별한 나를 만들고 싶다.

그래서 스스로 자립하려고 할수록

주변은 더욱 그것을 억누르려 하고,

무리 안에 가두려는 일이 생겼다.

그 싫었던 경험이 깊이 남아 있어서,

가치관이 다른 사람과, 인식이 다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에 불안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그저 하나의 배움으로

이해해 두면 된다.

단순히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을 존중할 것.

나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도 존중해 줄 것.

좋고 나쁘고는 별개의 문제다.

그 개성적인 사람이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지만,

그것은 그 사람의 세계, 그 사람의 우주라고

선을 그어버리면

나는 그 우주에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 무

언가를 하려고 하면

그 사람의 우주에 들어가게 된다.

그 사람의 성격을 바꾸려 하거나

근성을 고쳐주려 하면

결국 그 사람의 우주에 들어가게 되어

문제가 더 복잡해진다.

처음부터 존중하고 그대로 두면

그 우주에 들어갈 일이 없다.

그저 존중하되 관여하지 않는 방식을

익히는 것이 좋다.

 



D씨,

 

아틀란티스에서 여러 일이 있었던 것 같다.

다만 이것이 지구의 아틀란티스였는지는

조금 분명하지 않은 부분이 있고,

다른 별에서의 비슷한 경험이었는지도

잘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힘 있는 자, 돈 있는 자, 아름다운 자

모든 면에서 우위에 있는 자들이

모든 것을 지배하고 있었고,

힘이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저 착취당하고 있었다

그것에 대해 계속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이상하다,

태어날 때부터 신분이 정해져 있다는 것이 이상하다

 

그것을 모두에게 말하려 해도

오히려 모두에게 부정당하고,

더욱 고독한 싸움이 되어버렸다.

아픔이 여기저기 꽤 남아 있고,

오라 속에도 아픈 곳이 여러 군데 있다.

스스로는 올바른 싸움을 하려 했지만

주변에는 통하지 않았고, 아무도 이해해주지 않았다

하지만 그것이 이상한 일이 아닌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 채 여기까지 왔지만

새삼 평화란 무엇인지, 행복이란 무엇인지를

다시 생각해 볼 좋은 시기이니,

앞으로 좋은 빛의 세계를 만들어 가자.

 



E씨,

 

오라가 굉장히 크다. 어디서 공부를 했을까

꽤 제대로 공부를 한 것 같다.

그래서 오라도 크고 잘 정돈되어 있다.

 

이용당하지 않으면 좋은 인생이 될 것이다.

지금은 오라가 너무 커서 따라가기 힘들 정도다.

이분의 경우는 다른 분들과는 상당히 다르다.

평화를 만든다기보다는 자기 자신이 얼마나

평화 안에 계속 머물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크고 섬세한 빛의 오라,

큰 빛의 의식이 이미 형성되어 있다.

이것을 항상 안정시키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줄 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다만 당신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적을 것이고

보통 사람들은 당신을 이용하려 할 것이다.

이용당하지 않도록

얼마나 지혜롭게 살아가는가가 중요하다.

이렇게 훌륭한 빛이니 사용하지 않으면 아깝다.

그대로 두는 것도 아까우니 계속 사용해야 한다.

앞으로 이 빛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다양한 존재들이 작용해 올 것이니,

자신의 직감을 소중히 여기고

진심으로 믿을 수 있는 곳, 진심으로 믿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잘 가려서,

정말로 결정했다면 그곳에 전력으로 나아갈 것.

그것을 누군가가 정해주게 하거나

누군가의 말을 그대로 따르려 하면

분명 이용당하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무시하고

자신에게 좋다고 느끼는 길을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는가,

한동안은 그런 시험이 계속될 것이다.

애써 주시기 바란다.

 

 

F씨,

 

이 카르마는 남성으로 살았던 경험이 더 많은 것 같다

올바름이나 진리 같은 것을 제대로 익혀 왔다.

자신의 신념에 있어서는 결코 굽히지 않는

좋은 것을 가지고 있고,

의연하게 올바름의 기준이 뚜렷하다.

자신은 제대로 해낼 수 있지만

도와줄 동료가 없어서

아무래도 고독감을 느끼게 된다.

아까운 자질이지만

대체로 영적으로 우수한 사람들은 다 그렇다.

그러니 고독한 감각을 가진 사람들끼리

어떻게 잘 모여서 함께할 수 있는가가 중요하다.

상대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것

상대가 할 수 있는 것을 가려내는 것.

모든 것을 혼자 하려 하지 말고,

자신이 할 수 있는 부분을 분명히 맞춰서

그 부분에서 자신의 재능을

살리는 방향으로 가져갈 것

그러면 재능을 점점 더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시기마다 역할은 바뀌어 가니,

지금은 자신이 해야 할 일만 하면 된다.

나중에 타이밍이 달라지면 다른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하고 싶은 일이 많아도

하나씩 차례로 해 나가면 괜찮다.

그렇게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가시기를.

 

G씨

 

이분은 우주계인가, 천사계인가? 우주계

안드로메다의 여왕과 뭔가 사연이 있었다.

적이었는지 편이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어느 쪽이었을까? 편이었다가 갈라선 것인지

처음부터 적이었는지, 그 부분은 잘 보이지 않는다.

그것은 본인의 비밀인 듯하다.

스스로 숨기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다만 속이는 일에는 능숙한 편이다,

우주에서 여러 가지 속이는 방법을 연습해 온 것 같고

속이는 일에 있어서는 백전노장이라 할 만하다.

이것은 나쁜 자들을 어떻게 속일 것인가,

파괴하는 자들을 어떻게 속여낼 것인가에

머리를 쓰는 일이다.

그러나 그렇게 속이는 세계는 그룹이나 동료가 있어도

결국 흩어지게 마련이다.

혼자라도 결국 배신자가 나오게 되는데,

그것은 그 나쁜 자가 배신하도록

일을 꾸미기 때문일 뿐이다.

그룹이 있어도 가장 빛이 낮은 곳을 표적으로 삼아

거짓을 퍼뜨리거나 일부러 나쁜 일을 시키는 식으로

점점 더 이상해진다.

그러면 그런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도 싫어지게 된다

스스로 어떻게 싸워나갈 것인가,

이번 생을 어떻게 할 것인가?

A씨에게 맡겨도 괜찮을지 약간 불안이 있는 것 같다

역시 혼자 하는 것이 나을지,

또 배신당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도 있다.

다만 이곳의 멤버들은 믿어도 괜찮을 것이고,

A씨는 배신하지 않을 것이나,

그 친구들까지는 알 수 없다.

특히 이런 공부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이런 것을 모르기 때문에 쉽게 속게 된다.

그래도 결국은 그것을 꿰뚫어 보는 힘을

기르는 수밖에 없다.

배신할 사람이 보이더라도

굳이 말하지 않고 평소처럼 대하되,

자신은 이용당하지 않고 속지 않도록

지혜롭게 행동할 것.

지금은 그것밖에 방법이 없을 것이다.

애써 주시기 바란다.

 

H씨,

 

 

여러 세계를 다녀오며 많은 것을 배워 왔다.

체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듯하다.

다양한 경험을 하고, 여러 번 속고,

아픈 일도 겪었기에 거의 사람을 싫어하게 되었다

이 사람만큼은 믿어보자고 해도

대체로 배신당하고 만다.

배신당하지 않으려면 ‘믿는다’는 것에

집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믿으려고 하거나 믿는 것을 중심에 두면

그것과 함께 배신도 따라오게 된다.

배신을 불러들이지 말고 그저 그 사람을 믿을 것

그 사람의 훌륭한 부분을 그대로 믿을 것.

그리고 혹시 그것이 잘못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은

하지 않도록 한다.

또 속으면 어쩌나, 실패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가능한 하지 않고,

그저 무엇을 하든 잘될 것이라는 마음을 갖는다

그런 심리적 체험의 힘을 강하게 키워나간다.

지금까지는 실패나 불안을 먼저 떠올렸기 때문에

그런 실패하는 현상이 많아진 것이다.

믿는 쪽을 중심에 두면

올바른 것이 현실로 이루어진다.

그것을 중심으로 나아가면

점점 주위 사람들도 달라질 것이다.

애써 주시기 바란다.

 

 

 


I씨,

 

새로운 혼인 것 같다. 겉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다양한 힘든 경험을 겪었을 수 있다.

거의 인간 불신에 빠져 있는 듯하다.

진짜 친구는 어디에 있을까 하는 마음이다.

아픔이 많고, 꽤 힘들어하는 타입이다.

이용당하기 쉬운 편인데, 진지하고 순수하기 때문에

이용당하기 쉬운 것이다.

성격이 좀 나빴으면 좋았을 텐데,

성격이 좋아서 이용당한다.

하지만 그것도 본인이 선택해 온 것이고,

금까지의 삶에서 있었던 부정적인 것들을

이번 생에서 모두 없애려 하고 있다.

자신의 나쁜 부분을 전부 없애려 하고 있으므로

이번 생을 열심히 살면

그대로 빛의 세계로 가는 것은 거의 정해져 있다.

그렇게 받아들이고 애써 주기를 바란다.

당신의 경우는 미션이라기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

만족할 수 있는 일을 하며 어센션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다른 사람을 구원하지 않아도 된다.

우선 자신을 구원해 달라는 것이다.

 

 


J씨,

 

앞선 분도 그랬지만, 진지한 사람이다.

지금 오신 분들은 다들 진지한 분들뿐이다.

다만 진지한데도 그만큼 보답받지 못하는 분들뿐이다

뒤에 천사들이 많이 숨어 있다.

모습은 드러내지 않은 채

뒤나 그늘에서 많이 도와주고 있다.

그래서 어쩐지 여러 일이 잘 풀리고,

때마침 도움을 받거나 운 좋게 좋은 일이 생기는 것은

주변의 천사들이 한층 더 애써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을 두고 ‘내가 해냈다’, ‘내 생각대로 되었다’고

여기게 되지만,

사실은 마치 혼자서 해낸 것처럼

느끼게 만들고 있을 뿐, 실제로는

주변의 천사들이 땀 흘려 도와준 것이다.

앞으로도 그렇게 주변에서 다 준비해 주겠지만,

그것은 잊고 ‘모두 내가 해냈다’고

그냥 생각해 두면 된다.

 

 

K씨,

 

새로운 빛의 5차원 세계로 가고 있다.

예전과 달리 누군가 도와주기보다는

자기 자신의 힘으로 바꾸어 가는 구조가

훨씬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다.

동료나 위로부터 도움을 받기보다

자신의 힘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좋다는 의식이 자리 잡았고,

그래서 주변에서도 별로 간섭하지 않으려 하고 있다

정말로 위험하거나 무너질 것 같은 상황에는

지켜주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한

최대한 본인의 자유의지에 맡기고 있다.

어떤 우주를 만들어도 좋다,

자신이 원하는 대로 우주를 만들어도 된다.

실제로 그것을 향해 많은 의식이 돕고 있다.

다만 아무리 멋진 우주를 만들려 해도

원래 가지고 있는 자신의 빛 안에서만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우주에는 한계가 있다.

더 좋은 우주로 만들고자 한다면

의식을 한 단계 끌어올려 더 높은 차원에서

다양한 우주와 연결되어 가야 한다.

그렇게 하면 완전히 새로운 에너지와 빛을 끌어와

현실을 바꿀 수 있다.

아마 앞으로 5년 정도면 가능할 것이다.

앞으로 5년간 A씨 곁에서 배우시기 바란다.

 


L씨,

 

차분한 사람이다. 이것도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일까?

행복이란 무엇인가?

문제가 없는 것이 행복인가?

여러 일이 일어나도 성장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좋은가?

이런 근본적인 부분에서

자신의 방향을 고민하고 있는 느낌이다.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을지,

무엇을 하든 어딘가 주저하며

조심스럽게 행동하는 느낌이 되어 있다.

무언가를 하는 것보다 그 주저하는 느낌 때문에

오히려 일이 어긋나게 되니,

무엇을 하든 당당하게 행동하고

당당하게 표현해 나가야 한다.

그래서 잘 안 되었을 때는 그저 사과하면 될 뿐이다

실패하더라도 바로 회복할 수 있다면

문제가 없다고 한다.

그런데 실패라는 경험을 해야 함에도

그것을 피해 왔기 때문에,

실패라는 경험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다.

그러니 일부러라도 많이 실패해 볼 것.

알고 있어도

일부러 "실패했다"고 말해 보는 식으로 해도 좋다.

그렇게 실패의 경험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이니

기꺼이 즐기듯 실패해 나갈 것.

그러면 지금까지 멈춰 있던 부분이

점점 앞으로 나아가게 되고 변화가 크게 일어난다

그러니 너무 생각만 하지 말고

자꾸 일부러 실패하는 경험을 해 나갈 것.

그러면 한 번에 나아갈 수 있다.

애써 주시기 바란다.



 

 

감사합니다.

 

평온 배

 


빛의 아갈탄에서는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위 채널링메시지는
수업중에 행해진 채널링으로써
상위의 존재로부터 전달받은 내용이며,
궁금하시거나,
참여하고 싶은 세미나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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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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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정혜 | 작성시간 26.06.22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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