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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린이야기 팰디

[☆장편패러디☆][아린 쫓아가기] [1] - 악마와 계약 할때의 큰 실수!!

작성자키득0_0|작성시간03.08.28|조회수65 목록 댓글 0
"공부하고 있었니? 착하구나! 사과 먹으면서 해/"

"넵. 고맙습니다~"

나는 중 3의 착한 소녀. 엄마 말씀도 잘 듣고 공부도 열심히 한다.

하지만...

현재 나는 갑자기 들어닥친 어머니 때문에 심장이 멎을뻔 하였다.

이유는 바로바로! <아린 이야기>를 보고 있었던 것이다.

어떻게 어떻게 용돈을 모아서 결국14권까지 엄마몰래 다 사고 말았다.

그리고 지금 공부하는척 하면서 열심히 읽고있다.

"흐윽. 낼 모래가 시험인데...ㅠ,ㅜ"

하지만 한번 펼치면 덮을 수 없는 판타지북!

나 역시 그렇다.

"아웅~ 아린 부럽다!! 나한테도 이런............"

"악마가 나타났으면 좋겠다!"

헛? 누구??? 호,혹시 엄마??

하지만 내 앞에 있는건 엄마가 아닌 아주 작은 악마였다.

"우헉!! 누구세요오오!!"

"나?? 나는 아린의 소원을 들어준 악마다."

"네에엑! (경악경악!)"

그 작은 악마는 앙증맞게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흠흠, 그 책에서 봤다면 내가 누군지는 알것지?? 나도 너와 계약을

맞기위해 왔지."

"예에? 무, 무슨 조건으로???"

그 악마는 심상치 않은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사과 좀 줘."

"예?"

내가 되묻자 악마는 갑자기 얼굴이 달아오르더니 외쳤다.

"사과 좀 달란 말이야! 젠장, 며칠째 굶었더니..."

"그, 그게 조건인 갑쇼?"

"그래. 줄거야 말거야?"

"아앗 다,다 잡수세요."

역시 악마는 귀여웠다. 흑흑 난 정말 행운아인가! 나에게도 찾아오다니!

그것도 이렇게 작은 조건으로...

작은 악마는 사과를 한 입 베어물었다.

"이제 내가 계약을 지킬 차례군. 빨리 말해."

"저, 전 드래곤이 있는 곳으로 가고싶어요!"

악마는 흠칫 놀라며 말했다.

"너 그 소원에서 수정할 말은 없는거야?"

나는 뭐가 잘못되었을까 싶어하며 갸우뚱 거렸다.

"에? 그런데요./...?"

악마는 심상치 않은 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좋아!"

그리고 그 곳에 가서 내 소원에는 엄청난 실수가 있었음을 알수 있었다.








으흣,\

어떠셨어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네요.

고칠점좀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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