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0회)2026.06.04.(목).
[성실 주간보호 센터]
하늘은 맑고 푸르름이 더욱 짙으가는 초여름의 山河(산하)는 6월의 뼈저린 아픔을 아는지 모르는지 싱그러움 으로 더 해 갑니다.
서로 안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 일까요?
그건 아마도, 마주하는 순간 반갑게 인사하며 웃음을 서로에게 건낼 수 있는 관계,
그리고 정겹게 인삿 말을 건낼 수 있는 사이가 아닐까요?
"성실"의 어르신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웃음꽃이 피어나는 만남 이었어 참 좋습니다.
특별한 말이 없어도 서로 눈웃음을 주고 받으며 마주보고 목청껏 뽑아보는 노랫가락 속에 어느새 깊은 정이 들은 좋은 사이가 되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하게 다가오는 어르신들의 그 정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
멀지않은 날에 더위와 장마가 다가 오더라도 건강 잘 건사 하셔서 더욱더 행복한 7월의 만남이 이루어 지길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오늘도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김정림,이소래,안경용,최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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