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14회)2026.06.11.(목).
[경주 안심 실버 주간보호 센터]
산딸기 익어가는 내 고향 산마루에 옥수수 감자 씨뿌리며 살아 가자던, 그 님의 약속은 끝내는 지켜지지 못 하고 뼈저린 슬픔속에 잊혀 가버린 한맺힌 계절 실록의 6월....
오늘도 시원한 바람 이라도 불어 왔으면 좋을 듯한 약간은 더운 날이 었지만,
"안심"의 시원시원 하신 어르신들과의 함께한 시간은 흐르는 시냇물 속에 발 담그고 앉아 있는것 보다 시원 스러웠습니다.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인생은 강물처럼, 또 어떤때는 바람처럼 불어 왔다가 구름처럼 사라져 가는것이 인생 이라고....
이세상 어디에도 영원한것은 없는법,
매일을 그냥 즐겁게 행복하게 살아 갑시다
오늘 이 시간처럼 요~~
웃음꽃을 피워주신 아름다운 행복한 이순간을 기억속에 간직하면서,
다음 만나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때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
오늘도 좋은 시간을 함께 수놓아 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안경용,장영희,이소래,김정림,최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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