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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5회)이웃사랑 주간보호 센터 공연

작성자안경용|작성시간26.06.16|조회수131 목록 댓글 0

(제1115회)2026.06.15.(월).
[이웃사랑 주간보호]
산위에서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참 고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낮의 더위가 제법 덥게 느껴진 탓인지 이마에는 연신 땀방울이 맺혀서 흘러 내리는 날의 오후에 "이웃사랑" 어르신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함께 보냈습니다.
이제 6월의 중반에 접어 들었으니 한여름의 불볕더위가 찾아 올 날이 가까워져 오네요?
熱(열)은 熱로서 다스리 라는 말이 있습니다.
덥다고 주춤 하지 마시고 언제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일상으로 올 여름도 잘 지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향긋한 포도가 익어가는 7월의 만남을 기다리면서,
그날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

오늘도 수고하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김정림,안경용,이소래,장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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