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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17회)모서 놀자 학교 어르신 돌봄센터

작성자안경용|작성시간26.06.23|조회수84 목록 댓글 0

(제1117회)2026.06.22.(월).
[모서 놀자 학교 어르신 돌봄 센터]
녹음이 짙게 물든 교정은 싱그러움 으로 한층 더 푸르러 가는 여름날,
운동장 한 모퉁이에는 접시꽃이 빨갛게 피어나 가슴을 불붙게 합니다.




인생이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세월은 그 흐름이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
알수가 없지만 단 한가지 인생의 종착지는 언젠가는 다다르고야 만 다는것,
그 끝이 다하는 순간 까지는 욕심없이 홀가분하게 물처럼 흘러 갔으면...
위에서 아래를 향하여 나를 낮추는 마음으로 처연하게.....

오늘 함께 부른 군가의 씩씩한 박력처럼, 슬픔을 간직한 노랫 말 처럼,
굳건함과 섬새 함을 겸비하며 살아 갑시다.
오늘 보여주신 씩씩하신 모습을 오래도록 간직 할 수 있도록 올여름도 건강하고 즐거운 일상으로 잘 지내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다음 만나는 7월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

오늘 수고 하신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

(장영희,이소래,김정림,안경용,최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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