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69회)2023.10.19.(목).
[세민주간복지센터]
멀리 구미산 정상에는 이미 가을빛으로 물이들고...
현실(현곡) 골짝의 풍성한 황금 물결은 보는 것만으로도 풍족함을 맛봅니다.
오래만에 마주한 어르신 들과의 만남은 무척이나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반겨 주시는 그마음은 고맙다는 말밖에는 무어라 표현할 방법이 없었네요...
오늘 늙으신 아버지의 아들 사랑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한켠이 너무나 아리었습니다.
부족해 보이는 아들과 함께 노래부르며 애틋하게 돌보시는 그모습에서 진심어린 부모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을 엿보았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 하십시요~~
오늘도 행복 했습니다
다음 만날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오늘 함께 수고하신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김수연,이소래,이순희,안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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