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8회)2025.08.27.(수).
[경주 시립 노인전문 요양병원]
가을의 문턱에 들어 서서일까? 지천의 백화가 마지막 결실을 맺으려는지 부지런히 꽃망울을 터트립니다.
꽃은 피었다 지면은 명년 에 다시 피겠지만,
한번가면 다시못을 우리내 인생 이기에 아쉽고 애닯기가 그지 없습니다.
매일을 즐기면서 행복하게 살아 가야겠습니다.
오늘 시립 의 어르신들 께서는 더운 날씨 탓인지 보이시지 않는 분들이 많으셨습니다.
하루속히 건강을 되찾으셔서 다음 만날때는 활짝 웃으시는 모습으로 마주 하게 되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솟아 오르는 일출(日出)은 화려 하지만, 서산에 걸린 노을은 너무 아름답습니다.
황혼(黃昏)의 아름다움은 한세월을 잘 걸어오신 결실의 꽃이라 여겨집니다.
즐겁고 행복한 나날로 잘 지내 시다가 더 아름다운 9월의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게 안녕히계십시요 ~~♡♡♡
오늘도 많이 더웠지만 열심히 수고 해 주신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
(이상교,이소래,안경용,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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