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상제님께서 ‘두 사람’에 대해 언급하신 구절은 『증산도 도전』 10편 27장에 나옵니다. 이 장에서 상제님은 천지공사를 마치신 뒤, “사람 둘이 없으므로 나서지 못하노라”라고 말씀하시며 두 사람의 존재가 공사의 성사에 필수적임을 밝히셨습니다
의미와 해석
- ‘두 사람’의 존재는 상제님의 천지공사 완결에 반드시 필요한 조건으로 제시됨.
- 이는 단순히 인원 부족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한 역할과 사명을 가진 인물을 가리킨다는 해석이 증산도 내에서 전해짐.
- 성도들의 대행 의지에도 불구하고 상제님께서 거절하신 점은, 대체 불가능한 인물임을 강조하는 대목으로 이해됨.
그 두사람은 서신명의 도수 라엘 과 수부사명의 도수 자하신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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