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5일은 강도 9의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쓰나미)로 일본 열도가 충격에 빠진 날입니다.
뉴월드오더들은 이것을 마치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하프 등의 첨단무기로 인위적으로 만든 것처럼 선전하지만 실상 그때 일어난 지진의 원인은 엘레닌이란 행성 때문이었습니다.
3월 15일은 엘레닌, 지구, 태양이 일직선으로 배열되어 서로 밀고 당기는 힘이 작용한 날입니다. 그때 대형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엘레닌, 지구, 태양이 일직선에 놓이면 대형지진이 발생한다는 주장은 근 자에 일어났었던 8.8의 칠레지진, 7.8의 뉴질랜드 지진 때 만들어진 배열로도 증명되지 싶습니다.
진도 7이상의 대형지진이 일어날 때마다 엘레닌, 지구, 태양이 일직선으로 배열됐다는 것을 우연으로 치부하기에는 의문점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엘레닌이 본격적으로 지구에 근접하는 시점이 곧 다가온다는 것입니다.
행성과 행성간의 거리의 단위를 AU라고 합니다. 이 땅의 거리는 km라는 수치를 쓰지만 행성간의 거리는 너무나 멀어 AU란 단위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3월 15일 일본지진이 일어날 때 엘레닌과 지구의 거리가 2.### AU 였다고 합니다.
칠레 지진 때는 6.#### AU 였고요.
그런데 2011년 9월 말 경에는 엘레닌과 지구의 거리가 0.3###로 거의 스치듯이 지나간다고 합니다. 물론 배열도 일직선이고요.
만약(어디까지나 예상입니다) 최근의 대형지진의 발생 원인이 엘레닌이 확실하다면 올해 9월 말부터 3개월간 지구에 대형지진을 비롯한 무시무시한 일들이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러시아는 TV에서 최근에 엘레닌이 다가와서 지구에 엄청난 혼란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텔레비전에서 공공연하게 이야기하고 있고 지난 6월 초에는 나사에서 이례적으로 나사의 직원들에게 재난에 대비하라는 “특별 메시지”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빚을 지고 있는 빚쟁이 넘버원 미국이 미국 전역에 600개나 되는 포로수용소와 6천 만 명의 시체를 담을 수 있는 관을 준비해놓고 있으며 작년 2010년에는 4천 만 명분의 비상식량을 구입한다는 입찰공고를 내기도 했습니다.
또한, 미국을 비롯한 많은 나라에서 지하벙커를 만들고 있고(우리나라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그것을 돈을 받고 분양하고 있습니다.
빚갚을 돈이 없어 52개 주 지방정부가 모두 파산하거나 파산 선고를 받아놓은 미국에서 그 많은 돈을 들여 왜 포로수용소를 만들고(현재 그 포로수용소들은 텅 비어 있는 상태입니다) 지하벙커를 파며 6천 만 명을 넣을 수 있는 관을 만들고 있을까요?
그 시간과 그 돈으로 빚을 갚아서 미국을 살릴 생각은 하지 않고.
제가 누차 글이나 설교에서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지금 누가복음 21장 25절 “일월성신의 징조와 쓰나미”가 있는 지점을 살고 있습니다.
25절 다음 26절은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림으로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무서워서 기절해버리는 대환난의 때입니다.
즉, 우리는 지금 7년 대환난 바로 직전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6절에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린다는 구절을 여러 가지 영어 성경의 표현들로 보니 “별과 달과 해 등 하늘의 천체가 흔들리겠다”는 뜻으로 기록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니까, 대환난 때 사람들이 무서워서 기절하는데 사람들이 기절하게 되는 원인이 무엇이냐면 하늘의 천체들이 흔들리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해, 달, 별을 만드신 이유를 일자와 사시와 징조와 연한을 이루기 위해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보면 해가 권세를 받아 사람들을 불로 태워죽이고 물이 피가 되고 땅이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고 섬이 옮겨지고 하는 심판이 쏟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를 만드실 때 완벽하게 만드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적 등의 어떤 일을 행하실 때 이미 만들어놓으신 것으로 그 일을 하시지 새로운 것을 창조하셔서 역사하시지 않습니다.
무슨 뜻이냐면 모세가 홍해를 가를 때 많은 목사님들이 모세가 지팡이로 홍해를 쳤더니 물이 갈라졌다고 말씀들을 하시는데요. 성경 보십시오. 모세가 지팡이로 홍해 치지 않았습니다. 그저 지팡이를 들자 하나님께서 밤새도록 동풍이 불게 하셔서 홍해를 밀어내셔서 홍해가 밀려올라가 벽처럼 세워졌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냐면요. 마지막 때 요한계시록에 나타나는 물이 피가 되고 섬들이 옮겨지고 땅이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고 하는 일들도요.
하나님께서 “너, 바다! 피가 되라. 너, 땅! 비틀거려라, 너, 그쪽에 지진 좀 일으켜라, 너, 해! 권세를 받아 사람들을 불로 태울 지어다”라고 자연에게 말씀하셔서 역사하시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예수님은 바람아 잔잔하라 명령하셔서 복종시켰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 말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아시지요?)
이미 만들어놓은 자연을 가지고 그 때 그 시에 정확하게 그것이 이루어지도록 세팅해놓으셨다는 것을 주장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에서 일어나는 그 일들을 일으키는 원인들이 바로 엘레닌과 니비루라는 두 행성이라는 것이 제가 주장하는 핵심의 결론입니다.
성경에 보면 일곱인이 떼어진 후 일곱나팔이 불어집니다. 일전에는 제가 <말세와 휴거> 목사님께서 발견하신 병렬설로 성경을 풀어드렸는데요.
지금은 헬린지 박사님께서 발견하신 요한계시록 직렬설로 풀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미래를 위한 목사님>의 병렬설도 가능성을 충분히 두고 있지만 헬린지 박사님의 해석도 굉장히 열린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무엇이 옳은지 저는 100% 모르겠습니다)
제가 헬린지 박사님의 해석에도 마음을 여는 이유는 계시록 15장 1절에 일곱 대접 심판을 이야기하면서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는데 그것이 마지막 재앙”이라고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며, 일곱 나팔의 재앙과 일곱 대접의 재앙이 닮은듯하나 다른 재앙이기 때문입니다.
첫째 나팔에서는(계시록 8장 7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서 땅에 쏟아지매 땅과 수목들의 1/3이 타버립니다.
그런데 첫째 대접(계시록 16장 2절)은 짐승의 표를 받은 사람들과 그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에게 악하고 독한 헌데가 나게 하는 재앙입니다.
그리고 일곱 나팔은 계속 자연에게(사람이 아닌)만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계시록 8장을 잘 읽어보십시오. 그런데 일곱 대접 때는 주로 사람들을 직접적으로 심판하십니다. (16장을 잘 읽어보십시오)
또한, 일곱 나팔 때는 2억의 군대를 가진 자들에 대한 해석만을 해놓았다가 16장에서는 본격적으로 그들이 전쟁하러 움직이도록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정황상 재앙이 직렬로 순서대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역시 100% 확신을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쨌든 나름 결론을 내린 것은 이렇습니다.
지금 엘레닌과 니비루가 오고 있는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위에서 언급해드린 여러 가지 정황과 과학자들의 보고서를 토대로 엘레닌과 니비루가 오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그런데 엘레닌과 니비루가 지구에 끼치는 영향이 비슷합니다.
지구의 자기장을 교란하고 지진을 일으키고 화산을 폭발시키고 우박을 떨어뜨리고 하면서 비슷하게 영향을 줍니다.
그런데 엘레닌이 중학생이라면 니비루는 아저씨입니다. 크기와 영향력에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두 증인을 시점으로 환난기의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을 나눈다면 일곱 나팔은 [전 3년 반 때] 풀어지는 재앙이고 일곱 대접은 [후 3년 반]때 풀어지는 재앙입니다.
그러므로 엘레닌이 [전 3년 반 때]의 재앙이고 니비루가 [후 3년 반 때]의 재앙이지 않나 나름 유추해고 싶습니다.(역시 어디까지나 저만의 생각입니다. 틀릴 확률도 높습니다. 그러니 참고만 하십시오)
그런데 그 [전 3년 반 때]일어날 재앙으로 예측되는 엘레닌이 지금으로부터 3개월 후에 지구에 도달해서 3개월 동안 지구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만약 제가 예측한 대로 엘레닌이 그런 엘레닌이라면 올해 9월 말부터 환난이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그전에 휴거가 일어날 수 있다는 의미가 되겠지요. 왜냐면 우리는 환난 전 휴거를 믿으니까요.
그러나 엘레닌이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니 각자 엘레닌과 니비루에 대해 공부해보시고 또 기도하셔서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으십시오.
하지만 그 때가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너무나 임박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니 혹여 9월 말에 엘레닌이 와도 휴거가 일어나지 않는다 해도 너무 마음을 풀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내년 말이나 2013년에는 그 무시무시한 니비루가 옵니다.
니비루는 모든 것을 휩쓸어 버릴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일월성신의 징조를 살피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해, 달, 별로 사인을 주시겠다고 창세기에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초림 때 가장 먼저 예수님의 나심을 알아본 동방박사들이 사용한 방법은 일월성신의 징조였습니다. 예수님의 초림을 알아본 사람들이 동방박사와 안나와 시므온 이었지만 이들 중 가장 먼저 예수님을 영접한 이들은 동방박사였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일월성신의 징조를 통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초림과 재림은 연결된 하나의 사건이라고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일월성신의 징조는 초림 때도 강력한 징조였지만 주의 재림 때도 너무나 중요한 표적이 될 것입니다.
동방박사가 일월성신을 통해 가장 먼저 주님을 알아보고 영접했듯이 우리도 일월성신을 주의 깊게 관찰하면 그 옛날 동방박사들이 받았던 영광을 받게 될지 누가 알겠습니까?
엘레닌과 니비루를 주목하십시오.
<참고용> 엘레닌 분석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