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수송 내무반

조국기도문

작성자함성무|작성시간03.02.02|조회수345 목록 댓글 0
새희망찬 계미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작년의 한해동안 있었던 안좋았던 모든 기억은 지워버리고
새로운 한해의 계획을 세우는 뜻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을 생각하며 편지한통 쓸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질수 있는 하루가 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
-------------------------------------------------------------------

항상 우리의 조국기도문은 별 변함이 없었다
항상 마지막엔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자는 대사가 끼곤했다
언제나 겨울엔 고참들을 생각해서 짧은 글이 좋았고
꼭 사관을 봐 가면서 편지쓰자는 말을 해야했다
행보관이 사관인 날은 가끔 취침점호 시간전에 편지 검사를 하곤 했으니까 ........
어찌 되었건 지금은 다 사회인이 되어있는 나의 친구들 그리고 선,후배님들 모두 올 한해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한 일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나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도 바랍니다
그리고 나 다음달에 아빠된다
우리 아기 예정일이 3월 17일이고 글고 규남아 그거 내 번호 맞다
폰번호 그거 내꺼 맞아
모두들 즐거운 하루 행복한 일년 되세요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