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11.08.25 여의도에서 촬영 알바하기전에 새벽에 글 써봅니다..
왜 떨리지 않겠고, 내 이름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지 않겠습니까.
솔직히 저는 요번에 면접까지 보고서도 자신이 없습니다.
왼쪽눈에 난시가 있어서 거진 접어놓고 결과만 기다려보고있습니다.
여기 이 까페에 오셔서 글쓰고 가는 모든 분들이 주옥같은 사람들입니다.
조종사분들도, 또 그들이 되고 싶은 희망자도 그렇습니다.
희망자는 결과를 기다리는 지금이 가장 편안하고 즐거울 때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후 집에 가면서 까지 노력한 것을 경험해보았기 때문입니다.
불합격 되도 지금껏 노력한대로 살아가기만 하면 될 것같아 후회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