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7일 일요일 입니다.
하늘이 흐리멍텅하고 오후에는 비소식도 있습니다.
현충일 추념행사도 끝났고 내일은 대전현충원을 갈것입니다.
내일부터 한3일간 잠수를 해야겠습니다.
" 똑같은 환경속에서도 어떤사람은 행복을 찿고
어떤사람은 우울에 갇힙니다.
결국 세상을 어떷게 바라보고 살아갈것인가의 문제입니다.
황폐한 현실에 서있다고 해서 우리의 삶까지 황폐한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삶의 의미를 찿고 나아가려는 단단한 의지입니다 "
푸른별 우리님들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게 지내주세요.
사랑합니다.
재현어머니 제가 잠수하는사이에 푸른별방 잘지켜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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