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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아로마 의학의 계보에 대하여

작성자김석준|작성시간19.10.22|조회수461 목록 댓글 0

에센셜 오일을 복용하여 각종 만성, 난치 질환을 치료하는 것의 첫 효시는 프랑스의 외과 의사 장 발네 (1920-1995) 박사입니다.

물론 아로마테라피의 개념을 세운 것은 프랑스의 화학자 르네 모리스 가트포세(1881-1950)입니다.

이 가트포세에게 장 발네 박사가 기본 개념을 전수받았으며 , 의사였기때문에 에센셜 오일에 관한 기본 개념을 가지고 여러 환자에게

사용하여 탁월한 치료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 장 발네 박사)

그 후 장발네 박사의 가르침으로 마거리트 모리, 페뇔, 프랑콤, 라프라즈 , 벨레체 , 안네 마리 기롤드 로버트, 로버트 티서랜드 등의 의사 , 아로마테라피스트, 화학자들이 배출되었습니다.

의과 대학의 교육 시스템처럼 아로마의학의 효시인 장 발네 계보에 속해있지 않으면 이 에센셜 오일을 활용한 (경구 복용) 치료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운 좋게도 2011년 로버트 티서랜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이 강의를 통해 먹는 에센셜 오일의 항산화,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항진균, 해독, 재생, 항암 작용 등에 대해 눈을 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SNS 통해 에센셜 오일에 관한 많은 소중한 정보를 얻게 되었습니다.

로버트 티서랜드 박사는 영국 사람으로 가트포세의 저서 'Aromatherapie '와 장 발네의 저서 ' The Practice of Aromatherapy'

의 프랑스 버전을 영어로 번역 출판한 학자입니다.

현재도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강의하고 있으며 , 아로마 의학의 확산에 큰 공헌을 하고 계신 세계적 거장 중의 한분이십니다.

또한 ' Tisserand'라는 에센셜 오일 판매 회사를 운영 중으로 이 오일은 품질이 최상위에 드는 에센셜 오일 중의 하나입니다.

이 에센셜 오일은 제가 즐겨 사용하는 안심하고 쓸 수 있는 오일 중의 하나입니다.

티서랜드 박사의 에센셜 오일에 대한 기본 개념에 쿠트 슈노벨트, 개리 영 박사 등의 여러 저서를 통해 얻은 에센셜 오일의 다양한 정보가 어루러져 지금까지 제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먹는 에센셜 오일을 통해 다양한 환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장발네 박사처럼 여러 다양한 질환에 있어 훌륭한 치료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즉 결론은 이 아로마의학은 이 계보를 거치지않으면 습득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어떻게보면 저는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 로버트 티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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