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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나 차크라-명령하는 자

작성자김윤탁|작성시간13.12.12|조회수401 목록 댓글 0

 

 

 

아즈나 차크라-명령하는 자

 

  여섯 번째 차크라 속에서 그대는 명령하는 자가 된다. 구루가 된다.

이 여섯 번째의 차크라에 이르기 전에는 노예였다.

그러나 여섯 번째 차크라에 이른 지금 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현실화될 것이다.

아아, 무슨 바램이든지 모두 성취될 것이다.

이 여섯번째의 차크라에서 그대에게는 하나의 의지가 생기게 될 것이다.

여기 역설이 있다.

 

  네 번째 차크라에서 에고는 사라졌다.

다섯 번째 차크라에서 모든 불순이 사라졌다.

마침내 이 여섯 번째의 차크라에 와서 의지를 얻었다.

그러나 이 위지는 에고가 아니다.

이 의지를 거부하지 말라.

이는 그대의 의지가 아니다.

그대의 의지가 아니라 신의 의지다.

네 번째 단계에서 에고가, 다섯 번재 단계에서 모든 불순이 사라져 버렸다.

이제 그대는 가장 순수한 존재가 되었다.

하나의 수레가, 피리가 되었다.

예언자가 된 것이다.

칼릴 지브란의 <예언자>가 된 것이다.

그대의 의지가 아닌 의지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신의 의지가 그대에게 들어온 것이다.

 

  이 여섯 번째의 차크라에 들어간 사람은 대단히 드물다.

이 차크라는 깨달음의 최후 관문이기 때문이다.

이 마지막의 여섯 번째 차크라를 넘어서 일곱 번째 차크라가 있다.

그러나 여섯 번째 차크라를 넘어가게 되면 완전히 다른 세계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는 여섯 번째 차크라가 최후의 관문이다.

 

-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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